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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는 누군가의 결정적 순간을 깊숙이 간접체험하는 신비한 시간입니다. 《topclass》 김민희 편집장이 지면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때론 인터뷰 후기를, 때론 후속 인터뷰를 담습니다.
커버 인터뷰 영탁, 남은 이야기들 임영웅은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에 선 자랑스런 동생...나에게 top 6란
입력 : 2021.04.09
사진 서경리 기자
사진제공 TV조선 <미스터트롯:더 무비>

‘실력파 가수’ ‘다재다능’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영탁은 《톱클래스》 4월호 커버 인터뷰에서 또 다른 재능을 드러냈다. 카메라 앞에서 프로 근성과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고, 인터뷰에서는 진솔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말솜씨로 인상이 깊었다.

2시간 가까이 진행된 인터뷰는 지면의 12페이지에 걸쳐 실렸는데, 그러고도 못 담은 이야기들이 남았다. 스스로 생각하는 장점, 프로듀서로서의 태도와 생각, <미스터트롯> top 6 선후배들이 본인에게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인터뷰를 추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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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를 막론하고 CF모델로 선호도가 높지요. 스스로 생각하기에 어떤 면에서 호감을 주는 것 같아요?

“저 자체만 보자면 일단 텐션이 좋지 않습니까. 하하. 저는 되게 긍정적인 편이에요. 이 에너지가 전달된 것 같고, 또 팬분들이 애써주신 힘도 커요. ‘우리 가수 이런 거 좋아하는데 해주세요’ 하는 많은 목소리가 도움이 된 측면도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팬분들과 제가 하나가 됐기 때문인 것 같아요.”

-방송에서 우는 모습을 안 보이려 노력하는 걸로 알아요. 한 번은 노래하는 장면을 편집해달라는 부탁을 했다죠. 이유가 뭔가요. 

“사실 노래하면서 울 뻔한 적이 몇 번 있어요. 팬송인 <이불>을 처음 부를 때에도 그랬어요. 노래하면서 팬들이 스크린으로 좍 보이는데 와….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었어요. 1절 끝나고 확 올라왔는데 정신 차리고 감정을 다잡았어요. 울어버리면 감정이 과잉되어서 퇴색될 것 같았어요. 최대한 감정을 다잡고 노래로 온전하게 전달하자 싶었죠. 그런데 노래가 끝나자마자 탁, 하고 터져버렸어요. 노래가 딱 끝나고 보니 파란 옷 입은 팬분들이 이러고(얼굴을 감싸 안고 우는 자세) 있는 거예요.”

-그 반응보고 어땠어요? 예상과 기대대로였나요?

“네, 저는 자신 있었어요. 팬분들을 위한 노래를 온 마음을 담아 만들었고, 만들면서 팬분들께 감동을 드릴 수 있겠다 싶었어요. 노래 발표 전에 ‘나도 울면 어떻게 하지?’ 걱정이 컸어요. 노래 부르면서 최선을 다해 감정선을 다잡고, 끝나고 나니 저도 벅차오르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찬원이한테 가서 울었죠. 찬원이도 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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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전공으로 광고홍보쪽을 선택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언론정보학부의 광고홍보학과를 선택했어요. 어릴 때부터 방송쪽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학교 다닐 때에도 앞에 나서는 걸 좋아했고, 노래대회도 많이 나가고 그랬어요.”

-무명의 시간이 길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광고 쪽 일을 해보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잘 하실 것 같습니다만.

“있었죠. 무명 가수 기간이 길어지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변에 광고 쪽 일하는 친구들한테 ‘지금 하면 좀 늦냐?’ 하고 물어보기도 했어요. 본인이 잘만 하면 시기는 안 중요하다고 봤거든요. 제가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이에요. 그래서 학교 때에도 스토리보드는 제 담당이었어요. 광고 쪽 일을 해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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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이후에도 잠잠해서 가수를 안 하겠다고 선언했지요. 그럼에도 계속 음악 쪽을 맴돌았어요.

“그때 실망이 커서 ‘나 이제 가수 안 해’ 하고 선언했어요. 이후 3~4년간은 계속 가수가 아니었습니다. 대신 프로듀서 일을 했어요. <히든싱어>에서 우승한 후배들과 친해지면서 그 아이들을 돕고 싶었습니다. ‘노래 갖고 싶어요’ 하면 혼신의 힘을 다해서 노래를 만들어줬어요. 제가 노래 없는 자의 설움을 잘 알잖아요. 오랫동안 제가 그랬으니까. 그렇게 제작 쪽을 도와도 저한테 남는 건 없었어요. 제작자로서 수익의 몇 퍼센트를 가져가고 그런 것도 없었고요.” 

-<히든싱어>의 임창정, 환희, 휘성 편 우승자를 영탁 씨 노래로 데뷔시켰지요. 왜 그렇게 그들의 데뷔에 열성을 올렸나요.

“대리만족이었습니다. 제가 가수를 안 한다고 선언은 했지만, 사람을 보는 눈이 있어요. 누굴 보면 저 사람을 뭘 잘하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파악을 잘해요. 그걸 극대화시켜주는 역할을 하면서 희열을 느꼈어요. <미스터트롯> 이후 제가 만든 노래가 10곡 가까이 발표됐어요. 이 프로그램으로 유명세가 생기면서 돈을 싸 들고 와서 곡 달라는 사람 많았어요. 다 거절했습니다. 제가 곡을 쓰는 이유는 분명해요. 저는 제가 잘 아는 친구들, 제 곁에 있는 친구들의 능력치를 끌어주는 데 희열을 느끼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사람한테 곡을 써주는 게 목적이 아니었거든요.”

-영탁 씨한테 막걸리란 어떤 존재인가요.

“막걸리와 인연이 깊어요. 우선 스무살 때인 대학교 체육대회 때 너무 많이 마셔서 인사불성 된 기억이 나요. 와~ 꿀맛이니까 쭉쭉 들어가면서 필름이 끊긴 거죠. 그리고 막걸리, 하면 아버지가 떠올라요. 아버지가 막걸리를 좋아하셔서 아버지와 많이 마셨어요. 부천에 사시는 작은아버지가 놀러오시면 종종 셋이 마셨죠. 그런가 하면 막걸리는 제 인생의 2막을 열어준 특별한 곡이기도 해요. <미스터트롯> 경연 도중에 아버지가 병중이셨는데, ‘막걸리 한 잔’을 부르면서 그 당시의 제 감정이 솔직하게 전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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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를 잘 한다는 건 뭐라고 생각해요?

“참 신기한 게, ‘막걸리 한 잔’은 막 잘 하려 하지 않았는데도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더라구요. 옛날에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하면 노래를 잘하게 들릴까’를 생각했거든요. 트로트 장르를 하면서 노래를 솔직하게 하는 연습이 된 것 같아요. 트로트로 전향하고 3~4년 전국을 돌면서 다져진 내공이 <미스터트롯>에서 터진 거죠. ‘막걸리 한 잔’ 부를 때 힘 빼고 멍하게 불렀어요. 잘하려 한 것도 없어요. 아버지 떠올리면서 노래에 젖어 웃으면서 불렀죠. 그 순간이 제 노래 인생에서 결정적인 순간이에요. 아마추어에서 프로가 된 것 순간이랄까요. 그걸 대중들이 기막히게 알아채시는 거예요. 부르면서도 ‘아, 아마추어가 아니네’ 하고 대중들이, 팬분들이 인정해준 기분이 들었어요.”

-무대에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노하우가 있다면요. 

“묵언수행이 가장 좋아요. 공연 전날과 콘서트 전날엔 가급적 말을 안 해요. 경연 때에도 그랬습니다. 그 전에 연습을 다 끝내놓고 전날과 당일에는 이미지 트레이닝만 해요. 그러면 경연 날 목이 날아다니죠. 아, 평소에 물을 많이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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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고민이나 화두는 뭔가요.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싶은데, 그걸 못 키우는 거? 하하. 집을 하루 종일 비우니까 키울 수가 없죠. 어릴 때 시골에 살 땐 개 12마리를 키웠어요. 집 주변에 우리 집밖에 없어서 풀어놓고 키웠는데, 그때의 기억이 참 좋았어요.”

-<미스터트롯>으로 얻은 것과 잃은 게 있다면요.

“잃은 거요? 잃은 건 없어요. 얻은 것만 많죠.”

-시간이나 자유 같은 것들은요?

“시간을 왜 잃죠? 전혀요. <미스터트롯>을 하면서 ‘이것만 안 했으면 저걸 했겠다’는 기회비용이 거의 없어요. 아,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술을 못 마시는 거?(웃음) 지금 날씨 딱 좋잖아요. 바람 딱 맞으면서 낮술 딱~ 캬!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사람들 만나서 맘 편하게 술을 못 마시는 것, 이런 게 좀 아쉽죠. 저에겐 일이 음악이고, 취미가 곧 음악이잖아요. 스케줄 빡빡한 와중에도 현장에서 오히려 곡에 대한 영감이 떠올라요. 잃은 게 없어요.”

-얻은 건요. 

“어휴 너무 많죠. 돈도 얻었지만 무엇보다 제가 몰랐던 메이저 세계를 알게 됐어요. 이 세계에서 나를 도와주는 든든한 사람들, 동료와 선후배, 좋은 광고주분들 같은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크게 얻은 자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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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질문이에요. top 6 한 분 한 분은 어떤 존재인가요.

“먼저 민호 형부터 할게요. 이 모든 일들은 장민호 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들 같아요. 민호 형은 제가 겪은 산전수전의 업그레이드의 삶을 살았죠. 민호 형도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장르도 다 돌다가 오고…. 민호 형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믿고 따르고 top6 활동이 가능해요. 

그리고 영웅이. 임영웅은 가장 중요한 기둥이에요. 트로트의 모든 활동에 영웅이가 딱 버텨주고 있기 때문에 트로트의 가치가 더 승격되고 팬층이 더 많아졌죠. 영웅이가 짊어진 무게가 상당할 거에요. 오죽 힘들겠습니까. 스트레스도 많을 거예요. 영웅이는 지금 대한민국 트로트 역사의 한 순간에 서 있는 자랑스러운 동생입니다. 축구 할 때에는 서로 반말하는 사이고요. “영탁! 영탁!” 하면서 편하게 지내는 축구 파트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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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희재. 김희재는 top6 멤버들 다 똑같이 하는 말이, 가능성과 능력치가 무궁무진한 친구예요. 제가 보기엔 희재가 뮤지컬을 하면 정말 잘 할 것 같고, 언젠가 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런 얘긴 한 번도 나오지 않았는데 제 선견지명을 한 번 믿어보시죠.(웃음) 희재는 아주 솔직하고 진솔한 친구예요. 

또 찬원이. 이찬원은 제가 가까이에서 때론 동생처럼, 때론 친구처럼 지내는 사이예요. 저랑 비슷한 면도 많고요. 둘 다 경상도라서 남자다운 면도 있습니다. 같이 술도 많이 마시고 우리 집에서 자주 자는데, 옆에서 오랫동안 챙겨주고 지켜주고 싶어요. 의욕 넘치고 재능있는 친구라는 건 두말할 필요 없고요. 

그리고 동원이. 정동원은 나이가 어린 데도 걱정이 안 돼요. 실력도 있고, 탄탄하고 야무집니다. 다만 일찌감치 어른들의 세계에서 지내다 보니 제가 챙겨줘야 할 부분은 보여요. 현장에 와서 인사드리는 법 같은 교육적인 부분은 계속 챙겨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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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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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탁누나   ( 2021-04-15 )    수정   삭제 찬성 : 11 반대 : 0
정말 마음도 이쁘고 착하고 멋진 내가수영탁입니다
 지금보다 더 높이 오를거에요
 오래오래 내가수 영탁을 응원합니다
  찐망고   ( 2021-04-13 )    수정   삭제 찬성 : 21 반대 : 0
영탁 읽는데 너무감동이어요 옵을 더 존경하게되었어요 응원합니다
  겨울이야   ( 2021-04-13 )    수정   삭제 찬성 : 20 반대 : 0
영탁 우리오빠 너무 멋있고 이렇게 생각도 바르고 착한 내가수님 사랑합니다
  은빛탁   ( 2021-04-13 )    수정   삭제 찬성 : 17 반대 : 0
영탁 너무완벽한남자고 옵의 팬이라 전너무 좋습니다 오빠 응원마니해요
  jana   ( 2021-04-12 )    수정   삭제 찬성 : 29 반대 : 0
영탁 역시 영탁 원픽하길 잘했어~ 내 눈이 정확하다고~ 너무 자랑스러운 내가수 실력 인성 모두 나무랄데가 없지요 평생 응원할게요
  김준희   ( 2021-04-12 )    수정   삭제 찬성 : 32 반대 : 0
역시 제가 그리고 우리가 좋아한 이유가 있었어요 너무도 많은 이유가 담겨 있어요 진솔하고 솔직하고 꾸밈없고 한결같은 내가수 오늘도 그의 길을 쭉 함께 하기로 다짐해 봅니다
  내마음의 풍차   ( 2021-04-11 )    수정   삭제 찬성 : 38 반대 : 1
영탁님 모든 긍정적마인드 바른ㆍ선한인성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 제가볼땐 영탁님의 바른인성으로 주변사람들도 감동을 많이 받으리라 생각해요
  전갑순   ( 2021-04-11 )    수정   삭제 찬성 : 41 반대 : 2
자랑스럽네요.볼때마다 내펜인것이 자랑스러워요 내가 살아갈수 있는힘을주는 영탁님. 죽을만큼 힘든일을겪고 영탁씨때문에 버티고 있어요
 부디 가시는 걸음걸음 꽃길만 걸으시길바랄께요.아마 그렇게될거예요
 선한끝은 있다고 하잖아요 영탁씨 하이팅!
  박폭스   ( 2021-04-11 )    수정   삭제 찬성 : 42 반대 : 1
영탁 내가수님의 진솔한이야기 감사합니다 기본적인 인성과 배려심 다재다능한 실력까지 겸비한 최고의 아티스트지요 내가수님의 팬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바라고 그 길 함께하며 열응원합니다
  탁이옆집누나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48 반대 : 1
영탁님 topclass 잡지기사도 읽고또읽었지만 영탁은 영탁이구나 싶구 역쉬나 참 ~~~그릇이큰사람 영탁이구나싶구 팬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하는 아티스트죠 찐찐찐으로 짱짱짱
  물망최경남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1 반대 : 1
영탁 인성이면 인성 배려면 배려 사랑이 넘치는
 내가수 어디서든 빛나는탁 언제나 응원합니다
  블루다이아몬드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5 반대 : 1
영탁 역시 기본적으로 인성을 갖춘 사람이어서 타고난 실력과 매력에 더해 빛나는 가수입니다. 어느무대이건 최선을 다하는모습..늦게 이름을 알린만큼 앞으로 펼쳐질 앞날에 꽃길만이 함께하길 열응합니다~
  드레곤희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3 반대 : 0
영탁 톱클래스로 내가수님의 진솔한 생각을 알게되어 인터뷰 고맙게 생각합니다 15년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과 단단한 내공이 이제약 빛을 발하네요 앞으로도 영탁님의 앞날이 만사형통하시기를 바랍니다
  맞춤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9 반대 : 0
영탁 역시 인성탁 효자탁 만능탁 다재다능의 아이콘으로
 천재뮤지션이지요 앞으로는 무조건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합니다
  미영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60 반대 : 0
영탁 감동적이네요 좋은 인성을 가진 만능재주꾼 응원합니다 꽃길만 걸으세요
  이불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64 반대 : 0
영탁 오랜세월이 헛투르 지나지ㅡ않았네여
 그동안의 시간들이 시너지가되어 돌아온 지금
 영탁이 그동안열심히 잘견디며 살았구나
 보는 안목도 노래에대한 내공도 공으로 얻은게 아니겠죠
 고마워여 이렇게 저렇게 우리에게 와주셔서
 변함없이 열심히 영원히 응원해여
 좋은글 올려주신 기자님 언제나좋은일 행운이 있을거에여
 감사합니다
  오돌이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8 반대 : 1
영탁 톱클레스덕에 우리가수님의 진중한 진솔한 내용 많이 보네여
 알수록 진국이라더니 속이ㅡ깊어도 이렇게 깊을수가
 돈싸들고 온 분들보다 내가아는 내주위분들을 더많이
 밀어주고 싶어하는
 천사도 이런천사가 없어여
 정말 노래에 미쳤다 할정도로 노래를 사랑하시는게 보이네여
 우리가수님 오래오래 함께 응원하며 같이 걸어 갈게여
 무리하게 뛰지마시고 한숨 돌리기도 하며 함께ㅡ가보아여
 기자님 너무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박민하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6 반대 : 1
영탁 사람의 인터뷰한 내용을 읽으면서 이렇게 감동있게 읽어보긴 처음이네여
 한소절한소절이 정말 진솔하구나 싶은게 정말 속이알차다못해
 이래서 영탁이란 사람을 더깊게 응원하게 되는구나
 싶네여
 멤버들 한사람한사람 제대로 다알고 정말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어 하는게
 보이네여
 이런 진솔한 내가수님 접할수있게 해주신 톱클레스 관계자 여러분
 고맙고 감사하고
 기사내용 잘정리하여 올려주신 기자님 오래오래 행복하세여
  박정미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59 반대 : 0
영탁 가수는 제가 느낀 그대로 인간적인 아티스트이자 사람을 잘 파악하며 그사람의 장점을 잘 이끌어 내는 사람 그건 관심이죠 정말 중요한데 아무나 못하는일이죠.영탁 눈동자를 보면 지혜로움과 현명함이 가득 담겨 있어요
  완선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75 반대 : 0
영탁은 브랜드 영탁입니다.
 등산스틱으로 정상에 올라설거여요
  이온라임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90 반대 : 0
영탁이란 존재가 선한 영향력을 만든다는거 본인은 알까? 오빠를 만나 좋은 마인드를 받아가요. 고마운사람. 알고 싶은 사람. 평생가고 싶은 사람. 닮고 싶은 사람 ㅎㅎ
 
  비비드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83 반대 : 0
나의 선택 영탁이 옳았구나 자랑스럽다.
  매력덩어리탁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81 반대 : 1
영탁 언제나 영탁입니다 진솔한 인터뷰 기사를 솔직히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감동을 주는 내가수입니다 내가수 영탁 어린사람이지만 존경합니다 언제나 함께합니다
  천상가수탁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80 반대 : 0
영탁 영탁이라는 브랜드를 잘 보여준 인터뷰였습니다
 영탁오빠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마음으로 음악을 하고 있는지를 엿볼수 있었네요 정말 대단하고 존경합니다 내가수님 앞으로도 무궁무진한 음악 펼쳐주세요 옆에서 늘 함께할게요
  아이오페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117 반대 : 1
좋은 노래로 감동주시고 또 이런 훈훈한 내용으로 뭉클하게 하시고 영탁 님을 응원하는 팬으로 주는거 보다 받는게 더 많아요
 긍정의 아이콘 에너지 좋은 아티스트 그런 수식어들이 너무나도 어울리는 영탁 오래도록 함께 응원할께요
 좋은글 써주신 기자님 감사합니다
  들꽃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112 반대 : 0
톱클래스 4월호를 읽고 또읽고 몇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인터뷰 내용을 보면서 아 내가 진짜 사람 보는 안목이 있었구나 내가 이런사람의 팬이란게 너무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력과 인성 올바른 마인드까지 배울게 많은것 같아요 어디서나 빛을 발하는 스타중에 스타가 되었지만 여전히 사람 냄새나는 영탁 이라는 가수가 저는 좋습니다 그가 내가수여서 그의 내사람이어서 참좋습니다
  박폭스으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107 반대 : 0
인터뷰 내용 너무 좋다. 작년에 제일 잘 한 일은 박영탁 한거다! 내원픽 영탁! 꽃길 팬들과 함께 걸읍시다
  빨강머리앤   ( 2021-04-10 )    수정   삭제 찬성 : 128 반대 : 2
영탁이란 좋은 사람에 대해 진솔하게 담아준 톱클래스 4월호도 이미 감동이었는데 이렇게 못다한 이야기까지 전해주시니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의 따뜻한 모든 이야기와 그의 삶을 누구보다 응원하며 앞으로 더 빛을 발하는 꽃길이길 간절히
 바라봅니다. 톱클래스 모든 관계자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라떼라떼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41 반대 : 3
요즘 영탁 님 덕분에 인생 제2막이 열린것처럼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트로트 가수님 덕질은 처음인데 영탁 가수님을 덕질 하게되어서 무한 영광입니다
  탁이옆집히히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37 반대 : 1
말 한마디 한마디 어쩜 이리도 이쁘게 하는지!!
 영탁 덕분에 많이 웃고 에너지 받는 한 사람으로서 영탁팬으로서 어울리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는 나를 본다.
 멀티테이너로서 선한 영향력 많이 끼쳐주시고 오래오래 함께 걸어가요 ♥
  넌나의사십대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68 반대 : 1
영탁이란 사람한테 많을걸 느끼고 배운다.
 나의 삶도 영탁스럽게 살려고 매순간 노력한다.
 그러다보니 뭐든 긍적적으로 생각하게 되며 호탕하게 웃어버리니 하루하루가 활기차고 시간활용을 잘 하려고 노력하니 점점 더 부지런해지고 있는 내가되어간다..스치는 인연도 허투로 대하지 않고..늘 이렇게 하루하루 영탁스럽게.
  홍재화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64 반대 : 0
노래 불러주셔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모든 장르를 넘나드는 천재뮤지션 언제나 함께합니다
  하얀파도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59 반대 : 0
나는노래를 잘부르지도 못하고 연예인도 좋아할만큼 마음의 여유가 없이 살다가 미스터트롯때 영탁이란 가수를 알게 되면서 그의 모든것에 빠져서 영탁이란 사람의 매력에 빠져서 헤어나올수가없다‥
 그가 부르는 노래하나하나가 전부 나의 인생을 얘기하는거 같고 그의 인성에 나도 그의 인성을 닮아가고 있는거같다‥영탁 앞으로 우리 같이 잘걸어가봐요‥
  보라냥이탁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179 반대 : 0
책에서 못 실은 , 못 다한 이야기까지 이렇게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박영탁, 영탁이라는 가수가 들려준 진솔한 이야기들을 또 만나니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이 진지하고, 묵직하면서도 재주많은 청년의 앞날을 언제나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편집장님 , 기자님, 스탭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연당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205 반대 : 1
나는 자신한다 박영탁 훗날에 반드시 초대형가수가 되어있음을 또한 모든 연예계에서 본받을만한 인제.큰인물이 되리라는걸.내아들과 한살차이나는 아들뻘이지만 나는 그에게서 많은걸 배운다.긍정적인면과 늘 웃음가득한 얼굴.베푸는삶 모두나열하자면 너무길다.나는그를 존경한다 사랑한다 박영탁
  딱조아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211 반대 : 1
역시 영탁님은 대단한 내공을 가진 분이네요. 인터뷰를 보면서 느껴지는 중심이 잘 잡힌 묵직함이 있어요.
 이런 분이 오래오래 흔들림없이 본인의 길을 가겠죠.
 팬을 생각하는 진실한 맘도 느껴지고 주위의 내사람들 챙기는게 대단한것같아요.
 팬심이 아니더라도 존경스러운 분~!!
  찐탁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220 반대 : 3
인터뷰내내 자신의 잘남보다는 주변의 사람을 걱정하고칭찬하는 내가수 영탁 어찌 이런이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 나보다 한참을 살날이 많은 영탁이지만 짧은 생을 너무나 멋지고 알차게 살아온 사람이기에 참좋은 사람영탁에게 존경과 사랑을 바친다
  미셸   ( 2021-04-09 )    수정   삭제 찬성 : 249 반대 : 1
한 순간도 진실되지 않은 순간이 없는 사람 박영탁, 한 소절도 허투루 부르는 노래가 없는 가수 영탁, 나는 1년전부터 그에게서 삶의 자세를 배워온다 영탁 그는 매 순간 살아잇는 목소리로 우리를 매료시키며 네버엔딩 에너지를 주입시킨다
 그를 사랑한다 그의 노래를 사랑한다 그의 삶의 자세를 사랑한다 그는 나의 가수다 나는 팬임이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 영탁 우리 같이 잘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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