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생선이 왔어요. 싱싱한 생선~" 74세 생선장수 양명식 할아버지
입력 : 2020.04.16
필동에 어둠이 내리기 시작한 바쁜 퇴근길.
오늘도 어김없이 생선할아버지가 찾아왔습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비나 눈이 오는 날이 아니면 생선 리어카는 늘 제자리를 지킵니다.

큰 도시로 나가 공부하는 형님 대신 어릴 때부터 농사를 지었다는 양명식 할아버지(74세).

30여년 전 서울로 올라와 중구 일대에서 생선을 팔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수산시장에서 싱싱한 생선을 사와 싸고 맛있는 생선을 판다는 할아버지
"단골 손님들에게 좋은 물건을 싸게 주는 게 내 신용이지. 나를 믿고 사는데, 아무거나 가져올 순 없지"
굳이 멀리서도 찾아와 생선을 사가는 단골손님에게 저녁까지 신선한 생선을 팔 수 있어 행복합니다.

"생선이 왔어요. 고등어, 삼치, 갈치, 싱싱한 꽃게가 왔어요"

KakaoTalk_Photo_2020-04-15-23-56-00.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03.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07.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09.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12.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17.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19.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22.jpeg

KakaoTalk_Photo_2020-04-15-23-56-24.jpeg

 

 

 

글·그림 조은별 스토리디렉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달의 인기기사

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