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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가사〉

  • 일시 : 9월 5일(일요일) 오후 6시30분, 5쌍(총 10명)
  •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 인원 : S석, 5명(1인 2장)

실종 열하루.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26년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실화, 영국 대표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사건을 바탕으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11일간의 미스터리를 좇는다. 김지호 연출가가 메가폰을 잡은 뮤지컬 〈아가사〉는 1953년 현재와 1926년 과거,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실종 사건의 모든 정황을 한 편의 추리소설처럼 짜임새 있게 그려낸다. 진실보다 더 진실 같은 이야기. 초연부터 높은 완성도와 몰입감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임강희·백은혜·이정화·김재범·김경수·고상호·안지환·김리현·강은일 등 막강한 실력의 배우들이 참여한다.

기간 : 8월 24일~10월 31일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초대 인원 : S석, 5명(1인 2장)
초대 일시 : 9월 5일(일) 오후 6시30분

책 《발칙한 예술가들 : 스캔들로 보는 예술사》

  • 인원 : 5명

서양 음악사, 서양 미술사를 장식했던 천재들. 그들의 광기 어린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일반적인 서양 예술사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오직 예술가들의 사랑만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냈다. 책 속 사랑 이야기를 통해 예술가와 그들의 작품에까지 독자의 관심이 흐르기를 희망하는 작가들의 바람이 담겼다. 책에는 여행매거진 편집부에서 함께 일한 두 저자의 오랜 호흡도 스며들어 있다. 이들이 소개하는 30명의 서양 예술가들, 독특하지만 슬프고, 아름답지만 추했던 그들의 사생활을 은밀하게 엿볼 수 있는 알짜배기 예술 교양서.

추명희·정은주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펴냄 / 32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