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인테리어, 온라인 견적 받아볼까

국내 최대 규모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 론칭

서경리 기자 |  2019.04.10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이 인테리어 전문가와 고객을 연결해주는 ‘전문가 서비스’를 공식 론칭했다.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대표 이승재)는 검증된 인테리어 전문가를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전문가 서비스’를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 서비스에 등록된 인테리어 시공업체는 전국 3천여 곳으로, 국내 온라인 최대 규모다. 이용을 원할 경우, 시공 분야별 전문가 포트폴리오를 직접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견적계산기'를 통해 시공 견적을 스스로 확인할 수 있고, 반셀프 리모델링 팁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업체 측은 서비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의 시공 경력, 자격증, 면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고 밝혔다. 검증 기준을 통과한 전문가에게는 인증 마크를 수여할 방침이다. 

오늘의집은 전문가 서비스 공식 론칭을 기념해 인테리어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문가 페이지에서 포인트 적립 표시가 달린 전문가에게 상담 신청서를 작성할 경우 무료 상담과 함께 5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은 전문가 서비스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오프라인 중심의 인테리어 산업을 온라인으로 확장해 고객과 전문가가 서로 신뢰할 수 있는 시장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늘의집은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꾸준히 성장해 현재 국내 인테리어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월간 앱 기반 활성 이용자 수는 2019년 4월 기준 1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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