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임영웅 '픽'한 5060 오팔세대

팬덤의 지형도를 흔들다

선수현 기자 |  2020.04.28

<톱클래스> 편집부에 취재 의뢰 메일이 다수 도착했다. 하루 동안 한 인물에 대한 취재 의뢰가 이렇게 쏟아진 건 처음이었다. 하나같이 ‘양준일에 대한 기사를 다뤄달라’는 내용으로, 팬덤 화력이 강하기로 소문난 양준일 팬들이 보낸 메일이었다. 

기사 제보나 특정 연예인을 향한 독자의견 개진은 없던 조류는 아니다. 다만 양준일이란 연예인이 가진 입지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는 1991년 데뷔해 과거 활동 영상이 재조명된 케이스. 30년의 인기를 역주행하며 일명 ‘탑골GD’로 불린다. 덕분에 다양한 팬층이 형성되며 대중의 관심을 받는 인물이다.

 

새로운 팬덤의 탄생

과거 연예인 ‘입덕’은 1020세대의 전유물에 가까웠다. 팬덤이 두드러지게 결집되는 건 투표를 통해서다. 1020세대는 매주 방영하는 가요 프로그램, ‘슈퍼스타K’ ‘K팝스타’ ‘프로듀스×101’ 등 경연 프로그램에 투표하며 지지 연예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BTS)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등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도 1020세대의 힘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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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眞의 주인공 임영웅. 사진=조선DB

하지만 최근 전에 없던 새로운 팬덤 출현이 눈에 띈다. 팬덤의 흐름이 바뀐 기점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방영이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은 최고 시청률 각 18.1%, 35.7%를 기록하며 트로트를 중심으로 40대 이상의 새로운 팬덤을 형성했다. 40대는 서태지, HOT, GOD 등과 함께 팬 문화에 불씨를 지핀 세대다. 대중문화 르네상스 시기를 거쳐온 세대답게 ‘입덕’에 익숙하다고 볼 수 있다. 두 프로그램에 강력한 화력을 붙인 건 5060세대였다. 5060세대는 트롯맨에 ‘입덕’하며 여기저기 투표 독려까지 나섰다. 방송 중 아빠, 엄마, 이모, 삼촌으로부터 연락받은 아들, 딸들이 적지 않았다. (나 역시 그 중 하나다.)

 

김난도 교수, 2020 트렌드에서 '오팔세대' 주목

중장년층의 ‘덕통사고’는 예견된 일이었다. 김난도 서울대 교수는 ‘2020 트렌드’의 하나로 5060 신중년층 ‘오팔(OPAL·Old People with Active Lives)세대’를 지목한 바 있다. 김 교수는 경제력을 지닌 오팔세대가 젊은이들의 취향과 브랜드를 좇으며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형성하고 자신들만의 콘텐츠를 구매하면서 관련 업계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분석했다.

예상은 적중했다. 오팔세대는 양준일, 임영웅을 대표적 콘텐츠로 선택했다. 광고계는 두 사람을 주목했고 양준일, 임영웅은 오팔세대의 소비를 유도하는 블루칩이 됐다. 양준일은 홈쇼핑, 피자, 영양제 등, 임영웅은 발효홍삼, 커피, 자동차, 건강기능식품 등의 광고에 출연했다. 오팔세대는 안정적인 경제력을 바탕으로 그들의 상품을 소비하며 팬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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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GD로 부상한 양준일. 사진=조선DB

4월의 스타... 양준일 1위 , 임영웅 2위 

오팔세대는 1020세대가 주류를 이루던 투표에도 적극 나섰다. 최근 흥미로운 사례가 생겼다. 팬들의 투표로 이달의 스타를 선정하는 ‘SBS 스타TV’ 결과다. 4월에는 ‘양준일 VS 임영웅’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대세들의 대결이 있었다. 팽팽한 대결 끝에 ‘4월의 스타’에는 득표율 49%의 양준일이 선정됐다. 현재 투표를 마친 ‘5월의 스타’ 선정 과정에도 양준일과 임영웅의 양자구도가 이어지다 양준일이 최종 낙점된 상태다.

눈여겨 볼 건 다른 후보들이다. 팬 연령대가 높은 양준일, 임영웅이 젊은 팬층을 거느린 김남길, 강다니엘, 옹성우, 아이유, 조정석 등을 제치고 나란히 1위, 2위에 올랐다. 더불어 양준일은 최근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팬앤스타 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청하, 있지(ITZY), 마마무 등과 함께 수상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젊은 팬덤이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얻은 돋보이는 결과였다.

편집부에 메일을 보낸 주인공들이 오팔세대인지는 알 수 없다. 양준일, 임영웅의 팬층은 다양한 연령대에 포진돼 있다. 다만 대한민국 소비 시장에 새로운 세대가 부각되고 있는 점은 확실하다. 한때는 노년으로 불리며 소비자로서 존재감이 약했던 베이비부머를 중심으로 한 5060세대가 '신중년'으로 부상했다. 경제력과 여유로움을 가진 이들이 최신 트렌드를 소비하며 1020세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팬덤 문화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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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주닐뿐   ( 2020-06-09 )    수정   삭제 찬성 : 0 반대 : 0
시대가 다시소환한 양준일 님의 건승을기원합니다❤❤선한영향력으로 우리곁으로 다시 돌아오신 준일님 항상응원합니다.앞으로 저희곁에서 오래오래 활동하시고 그동안 못이룬 최고의아티스트 영광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유라   ( 2020-05-15 )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임영웅씨 ..감사합니다 ..너무너무 멋있어영 ...앞으로 계속 승승장구하세영 ..건강 잘 챙기시공 ..화이팅 !!!
  천사의아침   ( 2020-05-15 )    수정   삭제 찬성 : 8 반대 : 1
이나이에 트롯에 빠질줄은 몰랐어요. 팝 발라드를 좋아했는데....
 우리 영웅님 바램 듣고....너무 반해서 완전 덕질중입니다.
 봐도봐도 좋은인성이며 들어도들어도 가슴에 확~~ 와닿는 노래며!
 정말이지 이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임영웅님♡ 좋은가수로 좋은노래로
 언제까지나 많은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그런가수로 남아주세요~
 (우리아들도 나못지않게 완전 팬이랍니다)
  소슬바람   ( 2020-05-15 )    수정   삭제 찬성 : 8 반대 : 1
임영웅 당신이 내가수라는게 너무 자랑스럽고요.
 너무 행복합니다.
 말없이 따뜻한 심성의 당신.
 임명웅은 사랑입니다.
 #임영웅 #이제나만믿어요
  정원순   ( 2020-05-14 )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0
두분다 이 시대의 훌륭한 가수 입니다
 꽃길 만 걸으시고 더욱 건강 잘 챙겨서 초심을 잃지 마시고 롱~런 하는 대형 가수가 되시길 늘 응원 합니다
 사랑 합니다
  사탕   ( 2020-05-14 )    수정   삭제 찬성 : 4 반대 : 0
ㅡㅡ이시대에 함께 걸어가는분들에게 그냥 박수쳐주고 응원해주시면 좋겠네요~두분다 팬들에겐 모두1등이니까요~품격가수에 품격팬~ 좋은댓글만 씁시다^^
  황찬희   ( 2020-05-14 )    수정   삭제 찬성 : 25 반대 : 2
임영웅님이 짱이죠♡대박♡사랑
  배뚜니   ( 2020-05-07 )    수정   삭제 찬성 : 13 반대 : 1
양준일님~정말점말진심으로~응원하고또응원합니다~스타중에스타~연예인중에~연예인 돋보적인~아우라~퍼포먼스~춤선~인간미~순수한맘~다정다감~겸손하기까지~때론개구장이~애교스런끼쟁이~제겐있어~양준일님을~발견했다는 그자체가 영광이고기쁨입니다~살아가는 큰 활력소입니다~♡♡♡
  스카이   ( 2020-05-06 )    수정   삭제 찬성 : 29 반대 : 2
임영웅 나타나 주어서 고마워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김혜정   ( 2020-05-05 )    수정   삭제 찬성 : 9 반대 : 0
온 세상을 해맑게 해주는 양준일님 ~ 늘 응원합니다.
 그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도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라는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양준일님을 보면서 힘든 상황들도 긍정적으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 ^^
  무지개별   ( 2020-04-30 )    수정   삭제 찬성 : 23 반대 : 0
임영웅 성실함과 열정에 응원 보냅니다!
  보고싶다 JIY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21 반대 : 1
양준일님 팬층은 엄청 다양해요. 10대부터 있어요..
 기본적으로 모두에 대한 마음가짐이 좋은 선한 사람입니다.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그리고 정말 행복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연예인입니다.
 팬이 일방적으로 연예인을 좋아하는 게 아니고 양준일님도 팬들을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서로 서로 맘이 갑니다. 양준일님 팬들은 쭉 ~~~ 갑니다. 양준일 포에버!!!
 
 
  빙그레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20 반대 : 1
양준일님은 연애인중의 연애인입니다.이렇게 영혼이 맑고 순수한 연애인은 처음봐요 거기다 플러스 인성 지성은 말할것도 없구요. 이렇게 겸손하고 착하신분 처음이예요. 또 모든게 긍정적이면서 칭찬으로 절대로 다른 사람 원망은 일도 없는 사람 오직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행복만 전파할뿐 그런분을 좋아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천사가 따로 없어요. 바로 이런분이야말로 날개만 없을뿐 천사가 맞아요.준일님한테 반하지 않을수가 없어요. 정말 정말 잘됬으면 좋겠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고 사랑할것입니다. ❤❤❤❤❤❤❤❤❤❤❤❤❤❤
  리안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2 반대 : 0
양준일님의 퍈 연령대는 폭이 넓습니다
 40대가 으뜸이고 우리집은 4인가족 모두 팬입니다
 스타적 매력과 인성이 최고입니다
  이연숙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5 반대 : 0
56년생이지만 트로트 좋아하지 않해서 프로그램 본적 없어요.
 물론 임영웅 노래 들어본적 없지만 1등했으니 실력자이겠죠.
 
 양준일은 트로트가 아니라 부담스럽지 않고 외모도 멋지고....
 양준일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찾아서 봅니다.
 
  준닐럽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4 반대 : 0
양준일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
  수민맘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35 반대 : 0
우리 준일님은 타 연앤에 비해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기획사도 없이 매니져분과 다니시면서, 늘 팬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더 나눌수 있고, 소통할수 있는지에만 고민하시는 분입니다. 팬들이 원하는거만 들어주시려하고 준일님이 필요한건 정작 배제시키시는 멋진분!!!
 이렇게 팬사랑이 뛰어난 아티스트는 첨이예요~~~
 그러니 다들 준일님. 준일님!!! 하시는거겠죠??
 누구와도 비교불가인 분!!! 늘 나이란 틀에 가둬두긴 아까운 분!!! 외모보다는 인성이, 욕심보다는 나눔을 실천하시는 분이라 더 귀합니다~~~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요. 물론 외모도 진짜 최고지만요...그분의 마음을 볼수가 있다면 진짜 모두 빠져들수밖에 없는 멋진분!!!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정경희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7 반대 : 0
GVC21
  주닐부심짱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30 반대 : 0
준일님은 오팔세대 뿐만이 아니라 3040에서도 인기가 많아요~~~^^ 늘 겸손하시고, 스윗하시고, 자상하시며, 배려심 또한 뛰어나셔서 우리 팬들은 그분께 늘 사랑만 듬뿍 받고 있는 퀸즈앤킹즈랍니다. 영원히 사랑해요❤❤❤
  우리사랑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8 반대 : 0
양준일님의 인기는 세대를 아우르는듯 해요~.^ ^
 물론 첨 입덕한 저같은 팬이 많은건 안 비밀~ ㅎ
 그만큼 특별한 존재인거겠지요^ ^~ ㅎ
  JEONG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24 반대 : 0
양준일 팬은 팬미팅 때 화면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23450대 아주 팽팽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그의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매체를 통해 전파되고 또 많은 광고에서 양준일을 보고 싶습니다.
  김은미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30 반대 : 2
기사 내신거는 고맙지만 5060은 아닌듯해요. 전 연령에서 좋아하는 가수랍니다,
 그리고 양준일은 기획사없이 팬심으로만 이뤄지고 있다는점에서 특별한 케이스입니다.
 미뤄주는 연예 기획사나 소속사없이 팬덤이 이뤄지고 있어요. 2등한 ㅇㅇㅇ의 사진이 왜 맨위에 있는지 이해 안가네요. 물론 000ㅇㄹ 내리려는 의도 1도 없어요, 형평성에 의해 의견 씁니다.
  써니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33 반대 : 1
저두 ~이제 응원할 팬이 생겨서 양준일 ~~즐거운 인생입니다 ㆍ
  feelhappy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4 반대 : 0
포에버 양준일~~~ 오직 양준일입니다 끝까지 롱런 하시길 바래요^^
  아 진짜ㅠㅡㅜㅜㅜㅜ   ( 2020-04-29 )    수정   삭제 찬성 : 14 반대 : 0
여기 팬클럽 이렇게 연령대가 높았다구요? 그렇게 못 느꼈는데 백스텝하고 싶네요ㅠㅜ 5060?????????생각보다ㅜㅜ 옛날에 댓글비율보면 안그렇던데 기사를 잘못 쓴건지 내가 엉뚱한데 가있는건지 헷갈리네요.
  준일러브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50 반대 : 0
전 젊은층에 속하는데..양준일님 팬층은 다양해요..그리고기획되서 이루워진 팬덤하고는확실히다른듯..5월의스타도 압도적으로 1위했다지요..
 
  준일사랑1229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38 반대 : 0
준일오빠는 그누구와도 비교 할수 없는 존재
 다시 돌아와서 고맙고 우리와함께 영원하길 응원합니다
 준일 오빠 화이팅♡♡♡♡
  기자님아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61 반대 : 1
울오빠 사진을 위로 올려주셨음 좋았을텐데ㅠㅜ 양준일팬덤이 기사내달라했다면서 은근히 히어로를 띄워주시네요.그리고 오팔세대가 뭔말인진 모르겠으나 팬덤연령층을 넘 높게 잡고 제목으로까지 박아버리니 좀 그렇네요. 양준일팬덤 연령층다양해요. 5060이 주를 이룬다는건 절대 오보임! 왠만하면 댓글 안쓰는데 여러모로 좀 갸우뚱해지네요.
  마랴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29 반대 : 1
맞아요...50.60.세대. 정말 감사합니다..양준일님...오늘 드라이브스루...팬 싸인회..넘 행복한 하루였어요...
  산타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81 반대 : 0
기자님
 보통은 1등 사진이 위에 있는데 양준일씨 사진이
 밑에 있네요..음...
 그리고 sbs 5월스타 투표에서 양준일씨가
 압도적으로 1등 했답니다.
 양준일65%. 임영웅31%
 2배 이상 차이가 나요
 소속사도 없고 오직 팬들의 사랑으로 이룬건데
 엄청 대단하지요♡♡
 
 타 연옌들은 소속사에서 밀고
 또 트롯은 기획되고...
 아무튼 트롯과 양준일씨는 비교대상이 아니예요.
 그리고 양준일씨 팬 연령은 아주 넓어요.
 우리집도 5살 아이부터 90세까지 있답니다.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30 반대 : 0
준일님은 비타민과도 같은 존재예요
  양지혜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22 반대 : 1
양준일님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독보적 캐릭터 양준일오빠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44 반대 : 1
50,60 세대--;; 그럼 전 젊은층였군요. 팬덤연령대 다양한편인데, 평균연령도 언급하신 나이대보단 살짝 젊은층이 더 많은데, 팬카페만 살짝 들어와봐도 쉽게 캐치할 수 있는 내용임. 5,60대가 오빠라고 하진 않죠.--;;;부정확한 기사내용으로 자꾸 양준일팬덤 연령층 이미지가 고착화되는거 같아 기분 그렇네요.
  julia33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41 반대 : 1
양준일 5월 압승, 포에버~♡♡♡
  이경이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44 반대 : 1
양준일 선한영향력 포에버
  김희령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76 반대 : 1
양자구도라실거면 프로테이지도 기사화 되어야 정확한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2배이상 차이나는 표는 양자구도는 아닐텐데요.....
  조으다 리베카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76 반대 : 1
양준일님이 5월달 압승했습니다 기사는 팩트가 중요한건데 팩트 확인하시고 수정해주세요
  조읃ㄱㆍ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77 반대 : 1
표차이가 두배넘게 나는데 양자 구도라니요 압도적이 맞는거죠 양준일님표가 압승한 것입니다 기사수정 요구합니다
  강은실   ( 2020-04-28 )    수정   삭제 찬성 : 138 반대 : 6
현재 투표를 마친 ‘5월의 스타’ 선정 과정에도 양준일과 임영웅의 양자구도가 이어지다 양준일이 최종 낙점된 상태다. --> 수정이 필요합니다. 두 배 이상 차이나는 득표율을 보고 양자구도라는 것은 심각한 오류로 보입니다.(65대 31) 다른 스타표 모두를 합쳐도 양준일님 표를 따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수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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