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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부동산, 고소영의 청담동 vs 장윤정의 한남동

의외의 대박은 유희열의 청담 빌라다

유슬기 기자 |  2021.05.26

지난 4월 말 2021년 공시지가가 발표됐다. 이중 TOP5에는 청담동과 한남동이 고르게 분포해 있다. 1위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중인 더 펜트하우스 청담’, 2위는 지드래곤, 장윤정 도경완 부부, 송중기 등이 살고 있는 나인원 한남’ 3위는 방탄소년단, 김태희 비 부부, 한효주 등이 보유했거나 거주 중인 한남더힐이 뽑혔다. 4위는 보아, 임세령, 조영남 등이 거주 중인 청담동 상지리츠빌’, 5위는 음악인이자 방송인인 유희열이 매입한 ‘청담 효성빌라1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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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SNS

 7년 연속 최고가 아파트는 한남더힐 vs 신흥대세 나인원한남 

  먼저 상위 1%를 겨냥해 지어진 아파트로 불려온 한남더힐은 지난해 아파트 최고 매매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77억에 거래돼 7년 연속 최고가 아파트로 기록됐다. 한남더힐이 거래되기 전 서울 아파트 최고가격은 40~50억선이었으나 한남더힐 거래가 시작된 이후 최고가격 수준이 70~80억원선으로 큰 폭으로 높아졌다.

 예전 단국대학교 부지에 2011년 준공한 한남더힐에는 재계와 연예계 인사들이 대거 거주 중이다. 32개 동으로 600세대가 거주 중이다. 평수는 26평부터 100평대까지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박세창 아시아나IDT 대표이사,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최기원 SK행복나눔재단 이사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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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더힐(위), 나인원한남(아래), 네이버부동산

 

방탄소년단은 한남더힐에 이어 나인원한남을 숙소로 생활했다. 이들을 비롯해 김태희 비 부부, 소지섭, 한효주, 안성기, 이승철, 이영자 등 유명 연예인들도 다수 거주했거나 거주 중이다. 특히 김태희 비 부부는 이 아파트를 같은 평수로 2채 매입해 결혼 후에는 부모님께 증여했다.

한남더힐맞은편 나인원한남은 현재 가장 떠오르는 한남동 고급 아파트다.  20201월 입주를 마무리한 신축 아파트라는 메리트도 있다. 빅뱅 지드래곤은 지난 해 90억에 달하는 이 아파트 펜트하우스에 입주했다. 이 밖에 송중기, 전지현, 주지훈, 장윤정 도경완 부부 등 다수의 셀럽들이 이 단지를 거주하거나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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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펜트하우스 청담 조감도, 조선DB

 163억 기록한 더 펜트하우스 청담, 2배 오른 청담효성빌라101  

하지만 가장 비싼 주택은 163억을 기록한 더 펜트하우스 청담이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2017483평 복층 1세대를 매입했다. 현재 골프선수 박인비, 메가스터디 강사 현우진,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 채승석 등이 거주 중이다. 각 세대마다 개인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고, 가구당 주차 대수도 5대다.

 유희열은 201412월 청담 효성빌라 101을 분양받아 2019년 완공 후 입주했다. 노후 빌라를 36억원에 구입해 재건축 후에는 70억대로 올랐다. 청담동은 물론 강남에서 10년 만에 새로 지어지는 신축 빌라라 화제가 됐다. 효성빌라는 2개 동으로 35세대만 살아 프라이빗한 일상을 보호받을 수 있다. 현재 금태섭 전 의원, 배우 강부자 부부, 김우택 NEW회장 등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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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달무리   ( 2021-05-27 )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
장윤정은
 강석김혜영두사람을
 은인으로생각하고
 하늘과같이받들어라
 싱글벙글쑈!어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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