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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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음만은 공중부양》

  • 인원 : 5명

“어차피 내 마음대로 안 된다면, 내가 챙겨야 할 것은 내 마음뿐. 자꾸만 무거워지는 이 세상에 호기롭게 가벼워지자!” 일러스트작가 정미령의 그림 에세이 《마음만은 공중부양》은 20대에서 40대에 이르기까지 ‘무리씨’의 때로는 진지하고 때로는 사소한 생각들, 고민에 대한 담담하고도 유쾌한 고백이다. 어떤 날은 모조리 그만두고 싶고, 그런데 막상 내키는 대로 하고 나면 뭔가 아쉽고, 앞서가는 친구들을 보면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그러다 가끔은 다 괜찮다고 느낀다. 크고 작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한 걸음씩 나아가고, 더디지만 여전히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삶. 서른을 거쳐 마흔 언저리에서 흔들리며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우리 자신에게 건네는 이야기다.

정미령 지음 / 싱긋 / 264쪽

책 《고개를 끄덕이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니까》

  • 인원 : 5명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 간결한 글과 다채로운 그림에 눈을 뜨고, 그림책에 진심이 되어버린 방송인 문지애. 인생의 고비 앞에서,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할 때, 아이와 함께 사서 모은 그림책이 큰 위안이 되었다고 한다. 아이를 낳고 그전까지와는 다른 존재로 살아가는 부모들도 그림책으로 아이와 소통하고, 그림책에서 고민하던 문제에 대한 조언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 유튜브를 개설하고, 통의동에 그림책학교라는 공간을 마련했다. 방송인 문지애가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그림책을 만나고, 그 책들을 여러 아이와 부모들에게 소개하며 얻은 경험을 담았다.

문지애 지음 / 한빛라이프 / 248쪽

연극 〈분장실〉

  • 일시 : 8월 14일(토요일) 오후 7시 5쌍(총 10명)
  • 장소 : 대학로 자유극장
  • 인원 : 5명(1인 2장)

체홉의 <갈매기> 공연이 한창인 어느 극장의 분장실. 각자 분장에 여념없는 사이 한 배우가 '니나'의 독백을 연습한다. 그가 못마땅한 동료들은 이제껏 연기했던, 혹은 연기하고 싶었던 고전의 주요 배역을 떠올리며 자신들만의 역할극을 펼친다. 무대 뒤 분장실에서만 볼 수 있는 배우들의 숨겨진 이야기. 배우들의 열정과 배역에 대한 갈망, 삶에 대한 회한을 그린 희비극이다.   


일본 현대극의 거장 시미즈 쿠니오가 쓴 작품으로, 1977년 초연 이후 일본에서 누적 상연 횟수가 많은 작품 중 하나다. 한국 초연으로, 캐스팅된 배우들의 면모가 쟁쟁하다. 늘 프롬프터를 맡는 탓에 실제로는 대사를 거의 해본 적 없는 배우 A역에 서이숙과 정재은이, 오매불망 <갈매기> 니나 역을 염원하는 배우 B에 배종옥과 황영희가 캐스팅됐다. <갈매기>의 니나 역을 맡고 있는 배우 C는 우정원과 손지윤이. 니나 역을 맡은 것이 자신이라고 믿는 배우 D역은 이상아와 지우가 맡았다.  


공연 기간 : 8월 7일~9월 12일

초대 일시 : 8월 14일(토요일) 오후 7시 5쌍(총 10명) 

초대 장소 : 대학로 자유극장

초대 인원 : 5명(1인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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