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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코로나19의 위세가 좀체 꺾이지 않고 있다. 미국 역시 사정은 비슷하다. 할리우드 스타 중 처음으로 코로나 ...
2021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업계 은어 중에 ‘과포(誇包)’라는 말이 있다. ‘과대 포장’의 줄임말로 실제 능력이나 됨됨이보다 부풀려 평...
2021년 10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뉴욕’이라는 지명을 접할 때 당신은 어떤 이미지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가? “이번에 업무차 뉴욕에 출장 다녀...
2021년 09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할리우드에 혜성처럼 등장해 〈아메리칸 뷰티〉(American Beauty, 1999)로 아카데미를 휩쓸었던 ...
2021년 08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필자가 어린 시절에 품던 ‘꿈속의 여인’이 있다. 바로 제시카 랭(Jessica Lange, 1949~)이다...
2021년 07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지난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주요 4개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한국 영화사 1...
2021년 06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2017년 10월 미국 《뉴욕타임스》는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 제작자인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을 보도해 파문...
2021년 05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감독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 1954~)은 “테크놀로지와 SF적 상...
2021년 04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요즘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메소드 연기’라는 표현을 종종 사용할 정도로 이 용어는 일상적인 표현이 됐다. ...
2021년 03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할리우드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 1946~) 감독의 최신 작품으로 〈레디 플레...
2021년 0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론 하워드 감독의 〈파 앤드 어웨이〉(1992). 미국 서부개척시대에 ‘랜드 러시(land rush)’라는...
2021년 0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어렸을 적 영화 공부를 할 때 가슴에 새겼던 말이 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라는...
2020년 12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백인의 사고를 하는 흑인’ 이미지? 덴젤 워싱턴은 배우로서 상당한 이점을 소유한 인물이다. 아나운서처...
2020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옛날 사람’ 티가 나는 걸 무릅쓰고 옛날 영화 이야기를 하나 해야겠다. 이명세 감독의 〈인정사정 볼 것 없...
2020년 11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아이돌 출신 가수 중 댄스 실력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는 현아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그렇게...
2020년 10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tvN 주말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종영 후에도 여전히 화제다. 자폐인 친형과 형만 감싸고돌았던 엄마 ...
2020년 09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미국 영화감독 토드 헤인즈는 독창적이고 과감한 퀴어 시네마 감독으로, 두 여성 간의 사랑을 묘사한 〈캐롤〉(...
2020년 08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내 나이에는 큰 목소리로 말할 필요가 없다. 가끔 이 나이에 왜 다른 노인들처럼 집에 있지 않고 아직도 일...
2020년 07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레버넌트〉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그려낸 작품입니다. 지난 2015년은 역사상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되었...
2020년 06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Culture]
“당신이 영화를 얼마나 좋아하든, 얼마나 많이 봤든, 타란티노의 영화 지식은 당신을 뛰어넘을 것입니다.” ...
2020년 05월호 / 신용관 조선뉴스프레스 기획취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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