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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문제작’은 단연 넷플릭스 시리즈 〈D.P.〉다. DP는 탈영병을 체포하는 헌병대 소속 군무이탈체포조를 의미한다. 군인 잡는 군인이란 독특한 소...
[2021년 10월호]
“구글엔 정말 천재들만 있나요?” “출퇴근이 없다는데 사실인가요?” “사내에 미용실도 있다면서요?” 김은주 구글 UX 수석디자이너가 가장 많이 받...
[2021년 10월호]
책 《나는 오늘 나에게 ADHD라는 이름을 주었다》를 펴낸 저자 신지수는 서른 살의 어느 날 ADHD를 진단받았다. ADHD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2021년 10월호]
전 세계가 기다렸다.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을. 〈킹덤〉 시즌2 이후 이 작품이 나오기까지 꼬박 1년 4개월이 걸렸다. 〈킹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
[2021년 09월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에 800톤 힘으로 A금형을 찍는 프레스가 있다. 애초부터 A금형은 800톤 프레스에서 작업했기에 이 방식은 오랜 기간 유지돼왔다....
[2021년 09월호]
끝까지 가봐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박혜윤 작가가 그렇다. 그가 세계의 작동원리와 반대 방향으로 힘껏 갈 수 있었던 데는, 이미 정방향으로 끝까지 달...
[2021년 09월호]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사람과 사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 전자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현실을 바꿔가는 경향이 강하다면, 후...
[2021년 08월호]
“1분 1초도 허투루 보내지 않는 그런 배우가 되겠습니다.” 2012년 〈두 도시 이야기〉로 한국뮤지컬대상 신인남우상을 받은 카이의 수상 소감이...
[2021년 08월호]
“You never Know.” 뉴요커들이 하는 말 중 유나양(본명 양정윤)이 가장 좋아하는 말이다. “인생은 아무도 모른다.” 뉴욕 패션계에 ...
[2021년 08월호]
검정 망토에 날카로운 송곳니. 홀로 관에서 생활하며 다른 사람의 피를 탐하는 드라큘라 백작은 전 세계 대중문화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캐릭터다. 아일랜드 ...
[2021년 07월호]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회사 생활 이야기로 직장인들의 가슴을 뻥 뚫어준 유꽃비 롯데주류 팀장. 최근 직장 생활 노...
[2021년 07월호]
청춘은 혼란스럽다. 어른의 경계에 막 들어선 마음은 표현할 수 없이 복잡하다. 이제 인생을 오롯이 내 몫으로 채워가야 할 때. 자유를 얻었지만 그동안 ...
[2021년 06월호]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I’m the crazy bitch around here).” 드라마를 보지 않은 사람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
[2021년 06월호]
“과거는 멀어서, 미래는 몰라서 알 수 없는 공백을 이야기로 채우고 싶어요” 한국 문학계에 SF는 이제 ‘떠오르는 장르’가 아니라 엄연한 줄기다....
[2021년 06월호]
모든 것이 완벽했다. ‘용두사미’가 아닌 ‘용두용미’란 호평을 받은 JTBC 드라마 〈괴물〉은 연출·대본·연기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다. 추적 스릴러 ...
[2021년 05월호]
지금은 사라졌지만 지하철 입구에 무료로 배포되는 신문이 그득히 쌓여 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중 《메트로》라는 무가지에는 ‘캣우먼’이 연재하던 고민상담 ...
[2021년 05월호]
이준익 감독의 렌즈는 망원경보다 현미경에 가깝다. 개인의 삶에 가까이 들이댄 렌즈는 시대를 대표하는 영웅이나 사건에서보다 오히려 큰 웅장함을 읽어낸다....
[2021년 05월호]
PLAN A팀이 연출한 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
[2021년 05월호]
한예리는 아주 어릴 적부터 무용을 했다. 그의 외할머니는 손녀의 너무 마른 몸을 근심했다. “사람은 모름지기 통통해서 손목은 보이면 안 된다”고 했다....
[2021년 04월호]
〈자이언트 펭TV〉를 기획한 작가이자 다수의 연극과 영화에 출연한 배우, 영화 〈백야〉 등을 만든 감독.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다목적 프리랜서”로 살...
[2021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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