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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완벽했다. ‘용두사미’가 아닌 ‘용두용미’란 호평을 받은 JTBC 드라마 〈괴물〉은 연출·대본·연기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다. 추적 스릴러 ...
[2021년 05월호]
지금은 사라졌지만 지하철 입구에 무료로 배포되는 신문이 그득히 쌓여 있던 시절이 있었다. 그중 《메트로》라는 무가지에는 ‘캣우먼’이 연재하던 고민상담 ...
[2021년 05월호]
이준익 감독의 렌즈는 망원경보다 현미경에 가깝다. 개인의 삶에 가까이 들이댄 렌즈는 시대를 대표하는 영웅이나 사건에서보다 오히려 큰 웅장함을 읽어낸다....
[2021년 05월호]
PLAN A팀이 연출한 BTS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와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
[2021년 05월호]
한예리는 아주 어릴 적부터 무용을 했다. 그의 외할머니는 손녀의 너무 마른 몸을 근심했다. “사람은 모름지기 통통해서 손목은 보이면 안 된다”고 했다....
[2021년 04월호]
〈자이언트 펭TV〉를 기획한 작가이자 다수의 연극과 영화에 출연한 배우, 영화 〈백야〉 등을 만든 감독.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다목적 프리랜서”로 살...
[2021년 04월호]
#곤충하모니 #CGV #긴꼬리투구새우_부화 #도마뱀_귀여워귀여워 서로 통성명할 시간도 없었다. 경기 성남에 위치한 곤충하모니의 문을 열자마자 ...
[2021년 04월호]
음식과 와인의 짝짓기 기본 원칙(와인폴리닷컴, 《와인잔에 담긴 인문학》에서 재인용) - 와인은 음식보다 산도가 높아야 한다. - 와인은 음...
[2021년 04월호]
지루한 건 조금도 참지 못하는 세상, 모두들 더 재미있고 더 맛있는 걸 찾아내느라 분주하다. 조향 한국융복합콘텐츠컴퍼니 대표도 합하고 곱하면서 특화된 ...
[2021년 04월호]
“어떤 일을 결정하기까지 돌다리도 두들겨보는 성격이에요. 의심이 많고 신중한 편이죠. 그런데 한번 결정하고 나면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요. 그동안 고민이...
[2021년 03월호]
생일보다는 생일 전날이, 크리스마스보다는 이브가 더 사람 마음을 간지럽게 하는 게 있다. 폭죽이 터지는 순간보다 터지기 직전의 예감이 주는 기분 좋은 ...
[2021년 03월호]
“태호 캐릭터를 처음 접했을 때 자포자기란 단어가 떠올랐어요.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은, 아무 생각도 없는, 정체돼 있는 인물이라 생각했어요. 그건 당...
[2021년 03월호]
부캐의 시대다. 2018년 《90년생이 온다》로 세대론에 한 획을 그은 임홍택 작가. 작가는 그의 부캐다. 본캐는 ‘전빨련’ 회장이다. 전빨련은 전국빨...
[2021년 03월호]
누구나 가슴속 욕망을 품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은 평범한 사람이 마음속 깊이 간직했던 욕망을 표출하며 괴물로 변한다는 소재에서 출발...
[2021년 02월호]
이야기를 만든다는 건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일이다. 작가는 이 세계에서 조물주나 다름없다. 조물주의 성향에 따라 어떤 이야기는 세계에 대한 의미 있는...
[2021년 02월호]
엘비스텍은 서울 연남동 좁은 골목 안에 있다. 커다란 부엌과 키 높은 테이블 8개, 초록색 벽, 자그마한 창문 앞엔 오색 전구가 공간을 빛내며 반짝거린...
[2021년 02월호]
“무엇보다 인물을 살릴 줄 아는 소설이라 반가웠다.” –신인상 심사평 중 보통 작가의 정수는 데뷔작에 담긴다고 한다. 이후 작품이 ...
[2021년 02월호]
잠시 떠올려보자. 추리닝 바람으로 소파에서 뒹굴거리고, 과자 부스러기를 집 안 곳곳에 날리다가 엄마에게 강력한 등짝 스매싱을 맞아도 ‘으허허허’ 웃고 ...
[2021년 01월호]
청춘은 한없이 아름답지만 초라하며, 가득 찼지만 쓸쓸하고 공허하다. 사랑하고 아파하고 이별하고 성장하는 모든 순간이 그러하듯, 영화 〈조제〉가 그리는 ...
[2021년 01월호]
서촌의 고요한 골목길에 ‘담비의 차실(Dambi’s Tearoom)’이라는 팻말을 써 붙인 한옥이 있다. 작은 안뜰을 가운데 두고 ‘ㄱ’자 형태의 오래...
[2021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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