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나무가 좋아 나무 등걸이 된 손 선구마을 다이어리 in 목포 / 금화 어상자
입력 : 2019.11.27
목포 선구거리에서 70여 년 동안 어상자를 만들어 온 85세 박종연 할아버지의 이야기 입니다.

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1.jpg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2.jpg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3.jpg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4.jpg 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5.jpg 

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6.jpg 

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7.jpg 

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8.jpg85세 박종연 할아버지

 

 

 

글·그림 조은별 스토리디렉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달의 인기기사

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