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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
조은별의 이야기집
기억이 추억이 되는 집, 이야기집.
누군가의 기억 한 조각을 달콤한 추억으로 바꾸어주는 이야기집의 작가 조은별입니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당신만의 이야기를 이야기집에 들려주세요.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드립니다.
나무가 좋아 나무 등걸이 된 손 선구마을 다이어리 in 목포 / 금화 어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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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1.27
목포 선구거리에서 70여 년 동안 어상자를 만들어 온 85세 박종연 할아버지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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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91126_163307575_08.jpg85세 박종연 할아버지

 

 

 

글·그림 조은별 스토리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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