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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부대'에 돈을 뺏길지라도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입력 : 2019.09.10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는 행복한 한가위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부모님과 조카들, 후한 용돈 맘껏 챙겨 주고 싶지만
팍팍한 주머니 사정 때문에 마음 같지 않습니다.

넉넉한 용돈은 못주더라도
따뜻하고 고마운 말, 넉넉한 웃음,
보름달보다 풍성한 사랑 가득한 명절 되시길 기원합니다.

 

 

글·그림 송정섭 일러스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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