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12화. 말할 때 MSG를 줄이자 재미와 상처 사이, 이런 사람 멀리하세요
입력 : 2019.05.17

사람들은 대화할 때 종종 과장되거나 허구가 섞인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어가기 위한 연출이라지만, 간혹 도가 지나쳐 허풍과 과장이 되기도 하지요. 

남을 깎아내리기 위해 사실과 다른 말을 보태거나, 과장 섞인 말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

멀리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글·그림 송정섭 일러스트 작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이달의 인기기사

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