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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진
정치호의 견물생심
비싼 것이 귀한 것은 아니고, 귀한 것이 좋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이 내 것만은 아니다.
디자인 관련 제품을 수집하지만 소위 말하는 디자인 명품과는 분리해서 생각해야 한다.
내게 소장하고픈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그 속의 이야기 존재 여부이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 대한민국발 최초의 국제적 캐릭터, 1988년 서울올림픽 공식 마스코트 호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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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8.11.21

1983년 11월 29일 김현의 디자인이 지명공모에 당선하며 그해 12월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를 통해 공식 마스코트가 되었다.

1984년 애칭 공모를 통해 이름을 얻었고, 다섯 살이 되던 해인 1988년 서울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에서 위용을 뽐냈다.

당시 국내의 열악한 디자인 저변 속에서도 최선의 모습을 보여준 마스코트 호돌이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으로 많은 이에게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글·사진 정치호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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