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진
질풍노도의 30대입니다만
즐겁지 않은 날보다 즐거운 날이 더 많은 긍정형 인간이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쳇바퀴를 도는 것처럼 느껴지기 시작해 비로소 ‘나’에게 관심을 갖게 된 30대의 에디터. 퇴근 후에는 요가와 글쓰기를 하며 사색하지만 실은 누워서 빈둥거리다 알람도 못 맞추고 잠드는 날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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