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진
앤드류가 보는 제3의 관점
말안장을 개발해 공급하는 킴앤킴인터내셔널’의 김동하 대표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저더러 아이언맨 청년 사업가’라고 부릅니다.
19세 때, 심한 교통사고로 생과사를 달리한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지금도 후유증에서 자유롭지 않습니다. 고통도, 도전도 현재진행형인 저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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