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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하실 경우 페널티가 있습니다. 공연 시간과 장소를 확인하시고 꼭 참석 가능하신 분만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박열>

  • 초대일시 : 7월 중 개별 공지
  • 영화장소 : 7월 중 개별 공지
  • 초대인원 : 10명(1인 2장)
“조선인에게는 영웅, 우리한텐 원수로 적당한 놈을 찾아.”
1923년 관동대지진 이후 퍼진 괴소문으로 6000여 명의 무고한 조선인이 학살된다.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관심을 돌릴 화젯거리가 필요했던 일본 내각은 ‘불령사’를 조직해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을 대역사건의 배후로 지목한다.
“그들이 원하는 영웅이 돼줘야지.”
일본의 계략을 눈치 챈 박열은 동지이자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함께 일본 황태자 폭탄 암살 계획을 자백하고, 사형까지 무릅쓴 역사적인 재판을 시작한다.
영화 <박열>은 1923년 도쿄, 6000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가네코 후미코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사도>와 <동주>로 역사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보여준 이준익 감독이 연출했다. 박열과 후미코로 각각 분한 배우 이제훈과 최희서의 열연도 주목할 점.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쾌한 카타르시스는 물론 뜨거운 울림을 관객에게 선사한다.

뮤직드라마 <당신만이>

  • 초대일시 : 7월 8일 오후 6시 30분
  • 초대장소 : JTN 아트홀 3관
  • 초대인원 : 5명(1인 2장)
  • 문     의 : 070-8245-2602
봄날의 오후같이 변덕이 죽 끓듯 하는 결혼 5년 차, 여름날의 저녁처럼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 12년 차, 늦여름의 나른함처럼 조용히 찾아온 결혼 20년 차, 서로의 마지막을 걱정하며 이별을 준비하는 37년 차. ‘연인’에서 ‘웬수’ 그리고 ‘동반자’로. 한 경상도 부부가 겪는 시시콜콜한 ‘부부 생활’이 옴니버스로 펼쳐진다. 보통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끈끈한 부부애와 감동이 있는 뮤직드라마 <당신만이>이다.
이 극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늙은 부부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가지 소묘>, <해질역> 등을 통해 보통 사람들의 삶을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위성신 연출의 신작이다. ‘부부’라는 주제에 무게를 두고 경상도 부부의 감칠맛 나는 사투리를 통해 ‘소소한 일상 속의 재미’를 맛깔나게 표현했다. 10대부터 80대까지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시대별로 유행했던 가요의 주옥 같은 노랫말이 감칠맛을 더한다. 20대에겐 결혼생활 미리 보기, 50대에겐 결혼생활 다시 보기가 될 것. 미리 보고, 다시 보고, 요리조리 뜯어보는 결혼생활 공식 설명서가 뮤직드라마 <당신만이>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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