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는 말 센스 7가지

한 달만에 매출 30배 올린 주하효과의 핵심 팁!

이선주 객원기자 |  2020.09.19
김주하 한국비즈니스협회 대표에게는 ‘주하 효과’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적자에 허덕이다 그의 코치를 받은 후 매출이 수십 배 늘어나 부자가 된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 비결을 소개한 책 《끌리는 사람은 매출이 다르다》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말센스》가 연이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그의 유튜브 채널 〈김주하 TV〉의 누적 조회수는 수백만 뷰에 달한다. 한국비즈니스협회에서 만난 김주하 대표에게 말 센스를 바꾸는 것만으로 매출을 올리는 ‘주하 효과’의 비결을 물었다.

 

1. 웃는 얼굴로밝게 이야기하라

누구나 밝은 사람을 좋아한다. 거절을 당할 때도 얼굴을 찡그리거나 표정이 굳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자. 그런 표정을 보면 상대방은 ‘저 사람과 거래하지 않길 잘했어’라고 생각한다. 웃으면서 여유 있는 태도를 보이면 또 다른 기회가 생긴다. 입꼬리를 올리는 훈련을 하고, 환한 얼굴과 정감 어린 목소리로 말하는 훈련을 하자.

2. 설득하려 하기보다 질문하라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설득되기보다 스스로 판단하기 좋아한다.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여러 말을 늘어놓기보다 적절한 질문으로 스스로 이야기하게 하라. 고객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자신의 말에 스스로 설득된다. 고객이 스스로 결정했다는 기분을 느끼게 하라.

3. 어떤 이익과 도움을 줄 수 있는지명확하게 이야기하라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람에게 “우리 레스토랑에 오시면 특별한 서비스로 VIP 대접을 해드리겠습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하게 했더니 매출이 증가했다. 듣는 사람은 자신의 이익과 관련된 이야기에 귀가 솔깃할 수밖에 없다.

4. 타인의 장점을 발견하면 구체적으로콕 집어서 생생한 표현으로 칭찬하라

사람들은 대부분 인정 욕구에 목말라 있다. 상대방의 장점을 발견해 그때그때 표현하라. 어떤 관계든 좋아지고, 새로운 기회가 생긴다. 고객을 대할 때뿐 아니라 서비스를 받을 때도 이렇게 하면 뭐라도 더 생긴다.

5. 부정적인 표현을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어라

“요즘 경기가 어렵죠? 부담 갖지 말고 제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죠”라고 이야기를 꺼내면 경기가 어렵다는 점과 부담스럽다는 느낌이 강조된다. “우리 편하게 이야기해봐요”라고 바꿔 말하자. 편안한 느낌과 함께 내 편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6. ‘그런데’ 대신‘그리고’와 ‘왜냐하면’을

반박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데’ 대신 수용하는 느낌의 ‘그리고’로 말을 이어가자. ‘왜냐하면’이라고 말하면 뭔가 논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느끼게 해서 쉽게 설득할 수 있다.

7. 말은 생각에서 비롯된다.생각부터 잘 관리하자

마음과 생각부터 잘 관리한 다음 생각을 적절히 표현할 말을 갈고 닦아야 한다. 내가 하려는 말을 거꾸로 내가 들었을 때 어떨지 생각해보자. 내가 들어서 감정이 상할 것 같다면 말을 멈추자.

commonOFASWQ3I.jpg책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부자의 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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