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미스터트롯' 톱6 루머 해명

"형제처럼 지내는 우리 모습에 오해"

이훈 온라인팀 기자 |  2020.09.09
'미스터트롯' 톱6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터 트롯’ 톱6의 관계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정동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톱6의 막내로 삼촌, 형들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형제처럼 지내고 있는 우리 모습에 오해가 있기도 한 것 같다”고 적었다.

“삼촌, 형들의 사랑과 보살핌이 너무나 고맙다. 항상 즐겁게 해주고, 힘이 나게 한다. 저 동원이, 앞으로도 삼촌 형들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미스터트롯맨으로 활동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온라인에 ‘미스터트롯’ 톱6 사이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떠돌자 앞서 정동원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저와 관련해 형들하고 장난하는 것을 가지고 이상한 말들로 형들과의 사이를 안 좋게 만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제발 저에 대한 나쁜 얘기들을 안 했으면 좋겠다. 그외에 확실하지 않은 얘기 하지 말라.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상처 주지 말라”고 청했다.

이와 함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6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정동원은 지난 3월 종영한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올해 고향인 경남 하동에 있는 일반 중학교에 입학했으나, ‘미스터 트롯’에서 5위로 입상한 뒤 음악인의 길을 걷고자 서울 선화예중으로 최근 편입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아내의 맛’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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