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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 유재석과 함께 안테나 식구되다

유재석이 본 예능 원석, 미주는 누구?

유슬기 기자 |  2021.11.17

러블리즈의 멤버였던 이미주가 유재석이 소속된 유희열 대표의 소속사 안테나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이미주는 러블리즈 활동부터 비글미, 하이텐션으로 알려졌고 이 때문에 예능에서도 전천후로 활약하는 희극인 멤버였다. 2019<해피투게더>에서부터 미주를 예능 블루칩이라고 했던 유재석은 <런닝맨>, <식스센스>를 지나 <놀면 뭐하니>에서도 미주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MBTI도 ISFP로 같다. 그리고 미주는 그가 소속된 안테나로 회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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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유재석이 원픽한 예능 원석 

충북 옥천에서 체육교사를 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란 이미주는 1994년생, 올해 나이 스물 일곱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아이돌이 꿈이었다. 그래서 사고치지 않고 열심히 학교 생활을 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그는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01411월 러블리즈로 데뷔했다. 러블리즈에서 미주 그의 포지션은 서브 보컬과 메인 댄서, ‘아이돌도 예능인이라고 생각했던 그는 러블리즈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면 가장 활발하게 열심히 하는 멤버이기도 했고 이 모습이 동료들과 PD들에게 각인됐다.

러블리즈는 올 11월 전속계약이 만료 됐고, 리더인 베이비소울을 제외하고 나머지 멤버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 류수정, 정예인은 소속사를 떠나게 됐다. 예능에서 돋보인 멤버라도 그룹이 해체되면 중심을 잃는다. 미주는 앞으로 든든하게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발판을 얻었다. 안테나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미주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미주는 지난 시간 러블리즈 활동과 개인 활동 모두에서 늘 최선을 다하며 자신만의 멋과 개성으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이미주의 끼와 재능을 최대로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이미주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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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tvN

유재석에 이어 안테나행 

이미주는 안테나행 발표 하루 전 자신의 SNS러블리즈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찍고 사랑해라고 적기도 했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사람, 좋은 음악, 좋은 웃음'을 지향하는 안테나의 모토와 제가 그려가고 싶은 그림이 일치했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가수 겸 방송인 유희열이 대표를 맡은 안테나에는 정재형, 토이, 루시드폴, 페퍼톤스, 이진아, 정승환, 권진아, 샘김, 적재 등이 속해 있다. 올해 7월 유재석이 합류해 큰 화제가 됐다. 이미주가 합류하면서 안테나에는 예능 대표선수가 유재석, 유희열, 이미주 등 세 명이나 생긴 셈이다. 이미주는 인터뷰에서 솔로앨범을 내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안테나에서 가장 히트곡이 많은 인물은 유재석이다. 이미주가 예능에 이어 유재석의 뒤를 이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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