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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부터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간식 4가지

한의사 김소형 추천!

유슬기 기자 |  2021.11.09

한의사 김소형은 자신의 유튜브 <김소형 채널H>에서 혈당, 콜레스테롤, 체중을 걱정하는 50대를 위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맞춤형 간식을 소개했다. 그가 추천하는 4가지 간식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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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소형 채널H

1. 유기농, 무농약 생과일

유기농으로 키운 무농약 과일을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좋다. 과일은 미량영양소와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지만 과당을 포함한 당류함량이 높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혈당이 낮은 과일로는 과육이 단단한 베리류, 사과, 배 등이다. 딸기와 블루베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지수는 낮다.

 

2. 삶은 콩과 풋콩 

50대에는 근육량이 줄어 단백질 섭취가 필수다. 단백질의 가장 좋은 보고가 콩이다. 반찬으로 먹는 콩은 양이 적으니 병아리콩, 강낭콩 등을 삶아두고 간식으로 먹으면 좋다. 풋콩도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풋콩에는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이소플라본도 풍부해 갱년기 여성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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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삶은 계란

간편하면서도 저렴한 완전식품, 단백질이 풍부한 계란이다.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튀김, 육류 등을 줄이고 계란을 먹는 게 좋다. 계란은 개당 6g 정도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고 소화 흡수가 서서히 이루어져 혈당을 관리하는 데도 좋다. 적정량은 하루에 한 개다.

 

4. 무설탕 요거트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슘, 아연, 비타민 B 등도 섭취할 수 있는 영양식품이다. 짧은 시간에 에너지를 내는 데도 도움을 준다. 타이로신이라는 불리는 아미노산이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피로해소를 돕기 때문이다. , 요거트를 고를 때는 반드시 무설탕 제품을 먹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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