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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열애인정! 뷰티브랜드 대표는 누구?

윤계상, 인생 후반전 가정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했다

유슬기 기자 |  2021.06.17

배우 윤계상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 연예매체는 배우 윤계상이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올해 들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한 두 사람 주변에선 결혼 이야기가 진지하게 오가고 있다고.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연애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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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 당시. ⓒ머리꽃

5살 연하의 뷰티브랜드 대표는 이전에도 예술가들과의 협업이 활발했던 디렉터로 그가 런칭한 뷰티브랜드는 친환경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쇼룸에서 인기를 모았고 백화점에도 입점했다. 

지난해, 뇌동맥류를 겪고 달라진 세계관 

앞서 윤계상은 패션매거진 <지큐>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공개연애 중이던 오랜 연인과의 이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변화가 많았죠.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게 나는 오히려 더 고통스럽더라고요...그런데 그걸 제가 괜찮다고 어느 순간 딱 나타나서 아무 일 없었던 듯이 지나가는 것도 너무 별로인 것 같고, 그걸 가지고 또 고통스럽다고 얘기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러니까, 좀 훌륭하게 정리하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어요. 예의 있게.”

지난해 뇌동맥류를 겪은 일에 대해서도 담담히 털어놨다.

“작년 초에 뇌동맥류 판정을 받고 혈관에 스텐트와 코일을 심었어요...인생을 살면서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자각 못 하잖아요. 뇌동맥류라는 건 뇌혈관이 부풀어서 어느 순간 고통 없이 가는 상태가 될 수 있는 건데, 이게 발견되지 않았으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을 수 있었던 거잖아요. 우연한 계기로 발견돼서 다시 한번 살 수 있는 기회를 받았고, 운이 좋았던 거죠. 그런 일을 가만히 겪으면서 새 생명을 얻은 듯한 느낌이더라고요.

다시 얻은 생명, 달라진 인생 후반전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했다.

“인간적으로. 배우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결혼도 하고 싶고, 가정생활, 가족을 형성하는 것도 해보고 싶고, 여러 가지 취미도 갖고 싶고, 연출도 그렇고, 이것저것 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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