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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물고기 뮤직, 마포구 45억 건물 매입

임영웅 광고 수입 40억 추정

유슬기 기자 |  2021.05.28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모처 대지면적 289.6, 건물연면적 약 217 규모의 6층 건물을 45억원에  매입했다. 스포츠경향은 임영웅의 건물 매입 취재기를 보도하며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소속된 기획사로, 이번달 소유권 이전까지 마쳤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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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의류 광고, 웰메이드

또 이 건물은 역세권 근처에 위치해 2007년 준공됐으며 현재 출판사 등 사무실들이 입주, 배후 세대가 탄탄해 공실 걱정이 없다고 한다.

임영웅 광고 수입 40억 추정

실제로 임영웅은 지난해 광고로만 약 40억 원을 벌었다는 추정이 나왔다. <미스터트롯> 초기만 해도 임영웅의 광고 모델료는 6개월에 15000만원 정도였다. 1년이 지난 지금은 2억이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임영웅은 지난해부터 남성복, 건강식품, 증권사, 요식업계 등의 광고를 섭렵했다. 한국야쿠르트, 리즈케이, 쌍용자동차, 매일유업, 청호나이스, 편강한방연구소, 덴티스, 세정그룹, 코이노시스템, 청년피자, 티바두마리치킨, 밀레, 경동나비엔, 브리스톤, 키움증권, 키싱하트, 뉴트리원, 엔오엔 등 수많은 기업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물고기 뮤직과의 오랜 인연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 뮤직은 2015년부터 만들어졌고, 임영웅과는 2018년부터 그의 무명시절부터 동고동락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 생긴 팬클럽 <영웅시대>도 그렇다. 당시 대표는 이런글을 남겼다,

"영웅 군의 첫 번째 팬은 가족과 친구들이었고, 두 번째 팬은 바로 제가 되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정말 아무도 모르는 첫 발걸음은 많이도 힘들었습니다. 사람 대접 받기란 너무도 멀기만 한 이야기였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평 불만 없이 열심히 영웅 군은 따라와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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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 이름이 물고기 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가 높고 화려해 보이지만 물고기는 사람이 여태 볼 수도 없는 천길 물속에서도 헤엄을 칩니다. 점 같은 아주 작은 물고기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 까지 모두 물고기 입니다. 저희의 시작은 작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물고기가 되어 큰 바다에서도 헤엄치겠습니다."

이제는 누가뭐래도 큰 바다에서 헤엄치는 고래가 됐다. 임영웅의 영웅시대가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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