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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이 부부싸움하다가 운 이유

운전은 도경완한테 배우면 안 된다?

유슬기 기자 |  2021.05.26

2달 전,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다투었다. 남편의 고집에 울면서 집을 나왔는데 막상 갈 곳이 없었다. 차도 있고 면허도 있지만, 운전을 못했다. 결국 집 앞 공원 벤치에서 혼자 울다가 들어갔다. 그 때 결심했다. ‘운전 연수를 해야겠다’, 운전이라도 할 줄 알면 차를 끌고 나가서 어디든 갈 수 있고 혼자만의 공간에서 생각도 정리할 수 있다. 부부싸움 후에 남편이 그랬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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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한 카페, E채널

 부부싸움 후, 가출하려면 기동력이 필요하다 

24일 방송된 <맘편한 카페>에서는 장윤정의 좌충우돌 운전연수기가 그려졌다. 그의 운전 선생님은 운전병 출신인 남편 도경완. 연수 전부터 부부끼리 운전 가르쳐주면 싸운다”, “남친에게 운전 배우다가 전남친 됐다등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의외로 낯을 가려서’, 낯선 사람에게 운전을 배우는 게 내키지 않았던 장윤정은 도경완을 선생님이라 부르며 서로 존칭을 쓰기로 약속하고 운전석에 올랐다.

 처음에는 차선 중앙을 지키는 것도 어려워하고, 주차를 할 때면 멘붕에 빠졌던 장윤정은 점점 페이스를 찾아가며 도로주행, 차선 바꾸기, 유턴하기, 드라이브 쓰루 음식점에서 음식 사기, 셀프 주유소에서 주유하기 까지 마스터하며 도대체 장윤정은 못하는 게 뭐냐는 감탄을 자아냈다.

 

전국민의 칭찬보다 배우자의 칭찬이 더 세다 

 호랑이 교관이었던 남편은 초보 아내보다 더 긴장한 모습이었지만 이내 수고했다며 어깨를 두드려 주었다. 장윤정의 말대로 전국민에게 칭찬을 받아도 배우자에게 칭찬을 받지 못하면 사람이 또 허전하다”, 장윤정은 이제 부부싸움 후에도 갈 수 있는 기동력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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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타운 ,JTBC

 데뷔 후 22년간 한번도 혼자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다는 장윤정은 <해방타운>에 입주해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해방타운>은 혼자만의 로망을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윤정은 여기에서 혼술을 마시고 혼자 소파에 누워 쉬면서 로망을 실현한다. “아이들도, 가족도 잊고 나만 생각하는불가능한 미션도 수행해볼 예정이다.

 

광고, 유튜브계 떠오르는 슈퍼스타 도하영 

이뿐인가. 하영, 연우와 함께 모델로 발탁된 화장품 판매를 위해 홈쇼핑에도 출연했다. 그는 첫 론칭을 기념해 홈쇼핑에 깜짝 출연하게 됐다. 하영이는 이 광고현장에서도 케이크만 다섯 조각을 먹는 기염(?)을 토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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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경완은 프리선언 4개월차에 적성을 찾았다. 유튜브 편집을 하며 밤을 새워도 즐겁다는 게 그의 요즘 일상이다. 그의 유튜브 도장TV는 성원에 힘입어 이틀만에 10만 구독자를 달성해 실버 버튼을 받았다. 그의 구독자들을 지칭하는 인주라는 별칭도 생겼다. 최근에는 꿀꿀이를 위해 집을 짓는 하영이 영상을 업로드해 또 이틀만에 80만 뷰를 기록했다. 하영이는 이 영상에서 블록으로 집을 지으며 증축이라는 어휘를 사용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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