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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서로에게 보내는 깜짝 영상편지 공개

<톱클래스> 6월호,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유슬기 기자 |  2021.05.17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5월 걸그룹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같은 그룹 멤버 유나, 3위는 블랙핑크 제니 4위는 오마이걸 아린 5위는 ITZY의 유나였다. 브레이브걸스는 4월과 5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등극한데 이어 개별 멤버도 걸출한 걸그룹을 꺾고 상위권을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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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클래스> 6월호 인터뷰 중

 224일 역주행 이후 이들의 대세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유튜브와 음방은 물론 예능과 라디오, 광고까지 접수했다. 지금 세간의 관심은 2016년 데뷔 후 한 번도 제대로 된 정산을 받지 못했다는 이들이 과연 첫 정산에서 얼마를 받아 Flex를 즐길 수 있을지다. 10년째 대학을 졸업하지 못한 민영과 8년째 대학생활 중인 유정은 어서 학자금 대출을 갚고 싶다고 하고, 은지와 유나는 통장에 잔고가 차오르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싶다고 한다.

 

 20대로 돌아간다면? 안 돌아 갈래요!

 인터뷰 전문 매거진 <톱클래스> 6월호에는 2016년 데뷔 전 이들의 이야기와 데뷔까지의 치열했던 이들의 20대가 담겼다. 걸그룹을 준비했지만 번번이 무산됐던 은지와 유정, 가수가 되고 싶었지만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먼길을 돌아온 민영, 스스로 오디션 영상을 돌리며 길을 개척했던 당찬 막내 유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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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에게 영상편지를 남긴 민영, 20대의 나에게 메시지를 남긴 유정

 

5인조에서 7인조, 다시 4인조가 되기까지 묵묵히 브레이브걸스를 지키며 연반인의 삶을 살아온 이들의 생존기도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모두가 안 된다고 할 때 너희는 된다며 끝까지 믿어준용버지, 용감한 형제에 대한 이들의 깜짝 고백도 담겼다. 민영은 대표님 앞에만 서면 벌벌 떨던 때가 엊그제 같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영상편지를 남겼다. “가수의 꿈을 접고 연기자가 되려고 했을 때 구세주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심쿵 고백도 담겼다.

 유정은 20대의 자신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가 하고 싶은 거 다해. 주변에 눈치보지 말고라고 이야기를 시작한 유정은 너는 뭐든지 될 수 있는 친구라며 그 때의 나를 향한 응원의 토닥임을 보냈다. 은지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건 100% 팬들 덕분이라며 기승전결 팬들에 대한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유나는 슬럼프에 빠졌을 때 늘 언니들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해준 언니들에게 깜짝 고백을 남겼다. 서로에 대한 애틋한 순애보를 고백한 브레이브걸스의 영상편지도 <톱클래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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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긴 은지와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 유나

 

멤버 소장용 한정판, 519일까지만 온라인 구매가능

 멤버 별 표지로 화제가 된 <톱클래스> 6월호 5종으로 예약판매 중이다. A형은 모든 멤버가 사이좋게 함께 한 표준형, A형은 민영, B형은 유정, C형은 은지, D형은 유나가 단독 표지로 제작됐다. 각 책에는 화보와 심층인터뷰, 멤버 별 개별 인터뷰도 담겼다. <톱클래스> 5종 세트는 알라딘, 교보문고, Yes24, 네이버 등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표준형인 A형은 25일 이후 오프라인에서도 구매 가능하지만 멤버 별 표지를 담은 B~E형은 19일까지 온라인 예약 구매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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