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k

magazine 인기기사

topp 인기기사

daily 인기기사

브레이브걸스, 《톱클래스》 6월호 커버 단독 인터뷰

화보와 심층 인터뷰 18p에 실려

유슬기 기자 |  2021.05.12

무명의 터널이 길어서 였을까, 역주행 특급열차를 타고 세상 밖으로 나온 브레이브걸스는 마치 분신술을 펼치는 것처럼 이 많은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에 등장하고 있다.

최근 이들은 수도꼭지처럼 틀면 나온다. 하루에 1~2시간 자며 감당하는 스케줄이 두 달째 이어지는데 이들은 여전히 겸손하고 진실하다

걱정하는 건 오히려 팬들이다. “덜 봐도 되니까 좀 자면서 일하라"고 한다. 탄생 10주년 만에 이렇게 뜬 걸그룹도 없지만 이런 팬덤도 또 없다

KakaoTalk_20210510_200301605.jpg

현재 브레이브걸스의 일거수일투족은 모두 화제다브레이브걸스는 2021년의 가장 유의미한 기록 중 하나다

인터뷰 전문매거진 톱클래스는 이들의 가장 중요한 순간을 남기기 위해 단독으로 커버 인터뷰를 진행했다. 브레이브걸스 2기 멤버로 용감한 형제’를 만나기 전까지 민영, 유정, 은지, 유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인터뷰에는 이들의 치열했던 20대의 분투와 기적처럼 찾아온 30대의 환희가 담겨있다.

이들은 인터뷰에서 팬들에 대한 감사를 여러 번 표현했다. 4월에 이어 5월에도 걸그룹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것에 대해 민영은 "우리가 이렇게 된 건 모두 팬들의 덕분"이라며 감격했고, 유정은 "저희는 군인분들을 포함해 국민 프로듀서가 키워주신 그룹"이라고 표현했다.

은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자신들을 "팬분들이 매의 눈으로 보시고 걱정해주신다"며 고마워했고, 유나는 용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절, 자신들을 믿고 한결같이 응원해준 분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역주행의 아이콘이 된 이들은 무명시절이 있었기에 더 단단해졌다고 확신한다. 가장 먼저 브레이브걸스에 합류한 민영은 이렇게 말했다. 

"저희도 너무 어렵게 가진 기회라 조바심이 나기도 해요. ‘어렵게 올라왔는데 여기서 떨어지면 어떡할래?’ 라는 말을 듣기도 하고요. 그런데 저희끼리는 그렇게 이야기해요. “떨어져도 괜찮아. 우린 바닥에서부터 올라왔잖아. 또 올라가면 되지”, 설마 아무리 떨어진들 그때보다 바닥이겠어요? 지금보다 떨어져도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들의 인생에 찾아온 봄날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더욱 타오를 절정의 여름이 기다리고 있다. ‘롤린’ ‘운전만 해에 이어 6월에는 서머퀸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멤버별 표지 4종 온라인 한정 판매 

브레이브걸스의 단독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톱클래스6월호는 현재 인터넷서점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예약판매 중이다. 이번 표지는 총 5종으로 진행됐는데, A형은 4명의 멤버가 다함께 담긴 표준형이며, B~E형은 멤버별 단독 표지다.

B형은 메보좌 민영, C형은 꼬북좌 유정, D형은 왕눈좌 은지, E형은 단발좌 유나다. 브레이브걸스 커버스토리는 총 18페이지에 걸쳐 화보와 심층 인터뷰가 실렸으며, 멤버 각각의 별도 인터뷰도 담았다. 

표준형인 A형은 인터넷 서점은 물론, 25일 이후 전국의 주요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만, B~E형은 18일까지 온라인 예약 구매를 통해서만 한시적으로만 판매된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쁘붕이   ( 2021-05-13 )    수정   삭제 찬성 : 6 반대 : 1
정말 가슴이 따뜻해 지네요.항상 응원합니다♥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독자팀)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