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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차트 5주 연속 1위...BTS 지민은 4위

광고계 ‘임영웅 효과’ 톡톡

서경리 기자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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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트로트 황제’의 명성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3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은 61만 7154표를 얻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다른 후보들과 비교해 압도적인 수치다.   

임영웅에 이어 2위는 9만 6255표를 얻은 이찬원, 3위는 6만 6789표를 얻은 김호중, 4위는 4만 8943표를 얻은 방탄소년단 지민, 5위는 4만 5092표를 얻은 영탁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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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이 가장 많은 6만 8982개를 받았다.
이어 이찬원(1만 1418개), 김호중(1만 1191개), 영탁(6521개), 방탄소년단 지민(5930개) 순이다. 

임영웅, 광고로만 40억원 수익... 코로나 없었다면 80억원까지 올랐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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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등을 차지하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영웅이 광고로만 40억원의 수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8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한 홍종선 대중문화전문기자는 “임영웅이 지난해 광고로만 40억원을 벌었다”며 “트로트 가수 중 최고 수준이다,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만 없었다면 지금보다 1년 20억~40억원은 더 벌었을 거라는 말이 나온다”며 “임영웅처럼 톱급의 경우 행사 수입이 2000만원에서 시작한다, 행사 무대가 있었다면 수익이 더 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흔히 말하는 성수기, 지역 행사가 많을 때는 서로 경쟁적으로 모셔가 일시적으로 3000만원으로 오른다고 설명했다.
김구라의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 따르면 트로트 가수 중 몸값이 가장 비싼 가수는 송가인으로 그의 행사비는 약 3500만원이다. 장윤정이 2000만원, 박현빈이 100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광고계 ‘임영웅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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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웅은 지난해부터 한국야구르트, 리즈케이, 청호나이스, 편강한방연구소, 매일유업, 덴티스, 클라비스, 청년피자, 쌍용자동차, 티바두마리치킨, 밀레, 경동나비엔, 세정, 브리스톤, 경동나비엔, 키움증권, 키싱하트 등 수많은 기업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함께한 한국야쿠르트 광고를 제외하면 대부분 단독 광고라 이에 따른 광고 수입은 상상을 초월한다.   
‘미스터트롯’ 초기만 해도 임영웅의 광고 모델료는 6개월에 1억 5000만 원선이었다. 지금은 인기가 치솟으며 광고료도 올라 2억 5000만원만 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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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브랜드 파워가 막강해지며 광고주들도 매출 증대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최근 탈취재 전문 브랜드 ‘닥터클로’는 임영웅이 모델로 나선 지 일주일 만에 제품 10만개 판매 돌파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12월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한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는 ’임영웅 효과’에 힘입어 홈페이지 서버 마비에 이어 품절 대란까지 불러일으키며 연일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팬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홈쇼핑까지 진출하게 돼 사그라들지 않는 ’임영웅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키싱하트는 오는 5월 12일 임영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응모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모든 구매자에게 자동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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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연기, 광고 등 다방면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갱신중인 임영웅은 지난 3월 9일 발표한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르며 ‘트로트 제왕’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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