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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빛의 벙커 : 클림트〉

  • 일시 : 3월 중
  • 장소 : 빛의 벙커(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 인원 : 10명(1인 2장)

높이 5.5m, 3000㎡에 달하는 거대한 지하 벙커 안. 100여 개 빔에서 쏟아지는 빛줄기가 우퍼에 뒤엉켜 몸 구석구석을 파고든다. 예술·음악 몰입형 미디어아트 기술인 아미엑스(AMIEX)로 표현한 다소 생소한 전시. 프랑스 컬처스페이스가 폐채석장과 폐공장 부지를 활용해 만든 〈빛의 채석장〉과 〈빛의 아틀리에〉에 이은 세 번째 전시다. 산업 발전으로 도태된 공간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하나. 프랑스에서는 연간 수십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제주 여행 계획이 있다면 꼭 한번 가보길 권한다.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오후 5시 입장 마감
장소 : 빛의 벙커(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소재)
문의 : 1522-2653

영화 〈그때 그들〉

  • 일시 : 3월 7일~10일
  • 인원 : 5명(1인 2장)

재계 서열 1위, AC밀란 전 구단주, 망언 제조기… 이탈리아를 현혹시킨 이슈 메이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영화는 총리에서 물러난 이후 개인 별장에 머무르고 있는 실비오 전 총리에게 연예 기획자 세르조 모라가 접근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그레이트 뷰티〉 〈유스〉에 이은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인생 3부작이다. 욕망에 관한 철학적 메시지에 감각적 영상미를 더해 환상적인 시퀀스로 그려낸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역에는 배우 토니 세르빌로가 맡아 열연한다.

개봉일 : 3월 7일
*청소년 관람 불가.

2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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