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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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AP사진전〉

  • 일시 : 2018년 12월 29일 ~ 2019년 3월 3일
  •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
  • 인원 : 10명(1인 2장)
사진은 빛의 기억이다. 사진의 진실성은 빛이 남긴 감정의 순간에 태어난다. AP 사진전은 보도사진이라는 건조한 사진 영역에서 카메라의 시선이 기록하는 감정을 따라간다. 진실한 순간을 담기 위해 세계 곳곳을 누볐던 카메라의 눈으로 동시대의 가장 뜨거운 순간들을 불러들인다. 때론 강렬하고 때론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답고 황홀한 역사의 현장이 눈앞에 펼쳐진다. 전시에는 총 200여 점의 사진이 6가지 테마로 전시된다. 특별전으로 북한의 일상과 숨소리를 따라가는 〈북한전〉을 볼 수 있다. 미국 뉴욕에 위치한 AP통신사는 1848년 뉴욕의 6개 신문사가 모여 만든 항구뉴스협회를 모태로 한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최대의 통신사로 지금도 매일 2000건, 연간 100만 건의 뉴스를 전 세계로 전하고 있다.

초대 일시 : 2018년 12월 29일 ~ 2019년 3월 3일
초대 장소 :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층
초대 시간 : 매일 오전 11시~오후 8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책 《#일상의 파괴》

  • 인원 : 10명
감정 표현이 서툰 한 남자의 성장기이자 청춘 회고록. 쿠바 여행기를 담은 에세이지만 허구가 뒤섞인 픽션이다. 영화 시나리오와 희곡 등을 써온 작가가 특유의 대화체로 형형색색의 쿠바를 그려낸다. 특히 과거를 회상하는 대화 장면에 사진과 일러스트가 적절히 섞여 감정 흐름을 돕는다. 저자의 시선을 따라 쿠바를 둘러보는 동안 감정의 껍데기를 깨고 세상과 마주하는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책에 저의 감성과 꺼내지 않았던 그대의 감성이 함께 채워지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이 책의 완전한 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수 지음 / 달꽃 펴냄 / 3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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