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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일시 : 1월 1~31일
  • 장소 :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 아트센터
예술가의 날카로운 언어가 유쾌한 농담처럼 그림에 담겼다. ‘순간, 저가, 대량생산, 위트, 상업성’의 속성을 이용하지만 작가의 명성에 따라 ‘영원, 고급, 유일성, 미학, 가치’로 대변되는 1960년대 모더니즘 미술의 정수, ‘팝아트’다.

팝아트가 세상에 나온 지도 어느덧 반세기를 훌쩍 지났다.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은 일상과의 경계가 점차 흐려지는 미술관에서 팝아트를 만나는 시간여행과 같다. 미술관 벽에서 빠져나온 팝아트가 거리의 풍경을 바꾸고, 다시 미술관에 안착했다. 팝아트 작품의 미술사적 가치에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 앤디 워홀은 “내 그림과 영화와 나를 보면 거기에 내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숨기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 눈에 보이는 그대로 팝아트를 소비하면 된다. 전시는 미국 팝아트 운동의 부흥을 이끈 대표작가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라우션버그, 로버트 인디애나의 대표작 160여 점을 보여준다.

영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일시 : 개별 공지
  • 장소 : 개별 공지
‘스타워즈’ 시리즈가 첫선을 보인 지도 40년이 지났다.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는 긴 역사의 저력을 이어갈 여덟 번째 정식 속편이다. 비밀의 열쇠를 쥔 헤로인 레이를 필두로 핀, 포 등 새로운 세대가 중심이 되어 새로운 시리즈를 이끌어 간다. 거대한 운명을 결정지을 빛과 어둠, 선과 악의 대결이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결말을 안겨준다.

이번 시리즈는 지난해 예순 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영원한 ‘레아 공주’, 배우 캐리 피셔의 유작이기도 하다. 그는 생전 인터뷰에서 “레아가 나인지, 내가 레아인지 모를 정도”라며 역할에 대한 애착을 보여줬다. 또 “나에게 ‘스타워즈’는 ‘가족’이다. 팬들은 자녀와 손주 세대에도 ‘스타워즈’를 보여주며 자신들이 어릴 적 느낀 감동을 함께 나눈다. ‘스타워즈’의 세계는 공동체를 만들어주고, 치유의 힘도 있어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해주는 것이 확실하다”고 말한 바 있다.

라이언 존슨 감독은 이번 편을 필두로 ‘스타워즈’ 시리즈 3부작을 맡는다.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세운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에서 연출로 활약한 J.J. 에이브럼스는 이번 편에서 제작자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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