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2019년 11월 15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티켓은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

주인공 페터 슐레밀은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자신의 그림자를 판 대가로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는다. 하지만 그림자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혐오의 대상이 되고 결국 도시에서 추방당한다. 그림자를 되찾으려는 페터, 그림자를 돌려주겠다며 두 번째 거래를 제안하는 수상한 남자.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마마, 돈 크라이〉 〈셜록홈즈〉 등을 제작한 알앤디웍스의 다섯 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인간의 끝없는 욕심과 자기기만으로 인한 비인간성을 주제로 다뤘다.


초대 일시 : 11월 26일 오후 8시
초대 인원 : 10명(1인 2장)
초대 장소 :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


이벤트 신청하기





책 《지극히 사적인 프랑스》

당신이 생각하는 프랑스는 어떤 모습인가. 세계를 선도하는 선진국, 낭만과 예술의 상징 파리, 복지와 인권이 존중받는 나라를 떠올린다면 오헬리엉의 이 책은 철저히 그 이미지를 파괴할지도 모른다. 프랑스인이 말하는 프랑스는 우리가 알던 프랑스가 아니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출연한 그는 자신만의 필터를 통해 프랑스를 바라본다. 프랑스의 남녀관계부터 특유의 개인주의, 미식 문화, 교육, 취향, 정치 등을 지극히 사적인 관점으로 소개했다.

오헬리엉 루베르 지음/ 틈새책방 펴냄/ 444쪽
증정 인원 : 5명

이벤트 신청하기

  • 2019년 11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201912

201912

구독신청
낱권구매
전체기사

event2019.12

event
event 신청하기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30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