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feature] 뉴욕에서 암스테르담까지

꿈을 찾아 더 넓은 세계로 향한 청년들

《topclass》는 신년 기획으로 세계를 무대로 업(業)을 찾은 청년들을 만났다.

미국 뉴욕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김리연씨,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창작 뮤지컬을 올린 김현준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필립스 본사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는 김황씨가 그들이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았고 취업도 했지만 새로운 세상으로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이들의 열정 앞에서는 학벌이라는 스펙 문제, 언어장벽, 아시아인에 대한 편견도 힘을 잃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걸어가며 성과를 만들고 있는 이들의 도전기를 들어보았다.
모두 해외에 거주하는 관계로 인터뷰는 전화, 이메일, 서면으로 진행했다.





  • 2016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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