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2016년 8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신청은 메인 하단 '독자 초대 event' 포스터 배너 클릭 )
연극 〈행복〉

초대일시 : 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장소 : 대학로 낙산씨어터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전설의 파이터를 꿈꾸는 남편과 동화작가를 꿈꾸는 아내. 소박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그들은 어느 날 서로 결코 알아서는 안 되는 비밀을 알게 된다. 이선희 작가와 극단 화살표의 정세혁 연출이 선보이는 가슴 따뜻한 연극 〈행복〉은 2011년 초연부터 오직 입소문으로만 달려온 연극이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남편과 코넬리아디란지증후군을 앓는 아내가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는 모습은 흔하지 않은 감성으로 지금까지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연극 〈행복〉은 연극 〈보고싶습니다〉 제작진이 선보이는 또 다른 프로젝트다. 대학로의 수많은 극장 중 가장 작은 단막극장에서 시작한 연극 〈행복〉은 단출한 무대와 아기자기한 대사, 그리고 동화 같은 전개로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새드 로맨스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등장하는 인물도 남편과 아내 단 두 명뿐이다. 그럼에도 무대는 꽉 찬다. 삶에 지친 우리들에게 내 옆의 사람과 나의 가족, 그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뮤지컬 〈마이 PS 파트너〉

초대일시 : 2016년 8월 8일 월요일
장소 : JH 아트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한 통의 잘못 걸린 전화가 작품의 시작이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지성, 김아중 주연의 영화 〈마이 PS 파트너〉와 비슷하다. 하지만 연극만이 줄 수 있는 현장감과 생생함이 있다. 뮤지션의 꿈을 품고 힘든 현실을 살아가는 남자 ‘현승’. 그의 곁엔 7년 동안 그를 바라봐준 여자가 있었다. 지금은 현실적이지 못한 그를 떠나 지극히 현실적인 남자 곁으로 가버렸지만. 돈 많고 잘난 남자 옆에서 웃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도 잊지 못하는 그 남자에게 어느 날 밤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현실을 보고 돈 많은 남자에게 갔지만 결국 사랑으로 돌아온 ‘소연’과 진심으로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움직이는 ‘윤정’. 얽히고설킨 이 네 사람의 사랑 이야기는 깊이 들여다보면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랑은 물질이 아니며, 사람의 가치는 그가 가진 재력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것. “진정한 사랑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누가 봐도 반짝이며 빛나는 것에 현혹되어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감아도 빛나는 진짜를 선택하길 바란다”는 게 연극이 담은 메시지다.
  • 2016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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