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2016년 7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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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옥탑방 고양이〉

초대일시 : 2016년 7월 13일 수요일
장소 : 대학로 틴틴홀
초대인원 : 5명(1인 2장)

대학로에 손꼽히는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거머쥐며 개막과 동시에 올해의 연극으로 선정됐다. 당시 인터파크 공연 랭킹 1위, 연극검색 랭킹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연속 연극 예매율 1위를 차지했고 올해로 벌써 시즌 13차를 맞이했다. 〈옥탑방 고양이〉의 첫 시작은 인터넷 소설이다. 하늘 아래 자신의 집 한 칸을 마련하기 어려운 청춘이 ‘혼전 동거’를 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아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3년 동명의 드라마가 제작됐고, 2010년 연극 공연이 시작됐다. ‘사람 냄새 나는, 편안하고 고향 같은 집’을 짓고 싶어하는 건축가 경민과 ‘두 집에 한 집은 내가 쓴 드라마를 보게 할 것’이라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정은이 한 집에 살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담았다. 배경은 종로구 창신동에 있는 옥탑방. 계약을 먼저 한 남자와 이사를 먼저 한 여자는 이것이 집주인의 이중 계약 사기임을 알게 된다. 이미 옥탑방 한편에는 고양이 두 마리도 살고 있다. 두 사람은 화장실 사용 시간, 쓰레기 당번, 활동 범위 등의 규칙을 정해두고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쌈’이 ‘썸’이 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햇수로 7년째 연극이 이어져오고 있는데, 시기별로 시대상을 표현해주는 에피소드를 추가했다. 청춘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연극’이라는 평가다.


뮤지컬 〈잭더리퍼〉

초대일시 : 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오후 8시
장소 : 디큐브아트센터
초대인원 : 5명(1인 2장)

진짜 살인마는 누구인가? 극이 시작되면 무대 한편에 있는 문에서 앤더슨이 비틀거리며 등장한다. 앤더슨은 무대 왼쪽에 있는 책상 서랍 안에 있는 코카인을 흡입한 뒤 몸을 가누고, 테이블 위에 있는 타자기로 잭 더 리퍼의 살인사건에 대한 사건보고서를 작성하려다 담뱃불로 태워버린다. 1888년 런던, 강력계 수사관 앤더슨은 화이트채플 지역에서 연쇄살인으로 유명해진 잭 더 리퍼를 수사 중이다. 매춘부만 노리는 잔인한 살인 수법 때문에 언론에 공개하지 않고 조용히 수사하려고 하지만 런던타임스 기자 먼로는 코카인 중독자인 앤더슨의 약점을 노린다. 결국 앤더슨은 먼로에게 특종 기사를 제공하고 사건 기사마다 1000파운드를 받는 거래를 하게 된다. 며칠 지나지 않아 네 번째 살인이 일어나고 자신의 무능함에 폭발 직전인 앤더슨 앞에 범인을 안다는 제보자 다니엘이 나타난다.
〈잭더리퍼〉는 체코에서 초연된 뮤지컬이다. 한국에서 수입해 라이선스 버전을 공연했다. 음악 등만을 가져오는 스몰 라이선스로 90% 이상을 재창작했다. 그 과정에서 살인마 잭의 이야기뿐 아니라 사건 바깥에서 펼쳐지는 언론과 경찰의 막후 거래, 대중의 잔혹함 등을 추가했다. 한국 버전은 2012년 일본에 진출, 인기를 끌기도 했다. 인간미와 낭만이 사라진 현대에 살인은 ‘모두의 비극’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잭더리퍼〉는 사건의 열쇠를 쥔 외과의사 다니엘 역에 류정한, 엄기준, 카이가 캐스팅됐다.
  • 2016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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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오은파   ( 2016-06-27 ) 찬성 : 58 반대 : 40
우와~ 이런 멋진 공연이 있다니 꼭 보고 싶네요 결혼 3개월이 되어가는데 신랑과 함께 꼭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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