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의 만남] 카타르항공 사원 김지영 독자

출퇴근길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매거진

김지영 독자는 지인이 읽고 있던 《topclass》를 우연히 접하며 관심이 생겼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가 휴대하기 편해 출퇴근길을 《topclass》와 함께한다.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은 사회 각계각층의 인물 인터뷰가 흥미롭다고 한다.
본인 소개를 부탁합니다.
카타르항공 한국지사 예약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여행, 꽃꽂이, 요리 그리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취미’를 늘려가는 게 또 하나의 취미이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게 많은 도전정신 강한 4년 차 주부이기도 하고요.

《topclass》에 대한 첫 느낌은 어땠나요?
매거진 커버에 늘 연예인이 있어서 방송, 연예, 가십 등을 다루는 소재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다양한 분야의 인물 인터뷰가 있어 놀랐고, 조그만 사이즈임에도 알찬 내용이 빼곡히 있어 놀랐고요. 지인을 통해 알게 됐지만 이제는 제가 더 좋아하는 매거진이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기사가 있나요?
스타트업 인터뷰를 가장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인터뷰를 볼 때마다 기발한 아이디어에 놀랄 때가 많아요. 발달장애인이 다니는 ‘베어 베터’ 회사 이야기는 얼마 뒤 TV프로그램 〈시사매거진 2580〉에서도 다뤄져 더욱 반가웠고요. 레이니스트의 ‘뱅크 샐러드’는 저도 다운받아서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꽃도 좋아하고 식물 키우는 것도 좋아해 지난 호에 소개된 카페 버스 (VERS)에도 곧 가보려고 합니다.

《topclass》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요?
제 일이 여행과 관련돼서일까요. 여행지 관련 기사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도 함께요.
  • 2016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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