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2016년 2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초대일시 : 2016년 2월 1일~2월 20일
장소 :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월요일 휴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가 남긴 작품 400여 점이 컨버전스 아트로 전시된다. 컨버전스 아트란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돼 입체 영상 신호로 바뀐 뒤 고화질 프로젝터를 통해 전시장 벽면의 대형 스크린에 투사되는 방법이다. 모네는 ‘빛은 곧 색채’라는 원칙을 고수하며 작품이 환상적으로 표현될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렸다. 유화는 건조되는 데 보통 3~4일이 소요되지만 모네는 이러한 관례를 무시하고 그림의 색이 마르기 전에 덧칠하고 물감을 섞어 사용했다. 이 때문에 그의 그림은 가까이에서는 그림의 형태를 알아보기 힘들지만 한 걸음 뒤로 물러나서 보면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인상주의는 1874년 당시 파리 화단에서 대접은커녕 살롱전에서 전시를 거부당하기까지 했다. 살롱전에 출품했던 모네의 〈인상, 해돋이〉라는 작품을 본 비평가 루이 르로이는 “인상만 남는다”는 조롱섞인 비판을 했는데, 이 말에서 ‘인상파’가 유래했다. 모네는 작품을 통해 인상주의라는 예술 사조를 낳았지만 그가 지향하는 사상은 단순하다. 그는 “역사적이거나 숭고한 자연미가 아니라 일반적인 사물을 그림으로써 의미는 어디에서나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초대일시 : 2016년 2월 1일~2월 28일
장소 : 문화역서울 284
시간 : 오전 10시~오후 7시(오후 6시 입장 마감)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전시장 벽면 전체를 캔버스로 탈바꿈시키는 파격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함을 더했던 미디어앤아트가 이번엔 캔버스를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로 옮겨 세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925년 완공된 대표적 근대 건축물로 사적 284호인 문화역서울 284의 붉은 벽돌과 화강암, 박달나무로 이루어진 마룻바닥 등이 고스란히 캔버스로 변할 예정이다.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이하 〈반 고흐 인사이드〉)는 문화역서울 284의 공간을 섹션으로 구성, 중앙 홀과 1·2·3등 대합실, 한국 최초의 양식당이었다는 2층의 그릴이 전시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는 반 고흐 외에 클로드 모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폴 고갱 등 당대 최고 작가의 총 400여 작품이 디지털 아트로 구현된다.
〈반 고흐 인사이드〉전은 부제처럼 그야말로 ‘빛과 음악의 축제’다. 과거 서울역의 유서 깊은 공간에 설치된 4~6m의 기본 스크린뿐만 아니라 벽면에 노출된 부조와 천장에도 프로젝터 70대를 사용하여 인상파 화가들의 마스터피스가 노출된다. 특히 전체 공간이 한 개의 그림으로 동기화되거나 작품 속에 녹아 있는 독특한 빛의 파장이 패턴화 또는 시각화되어 노출됨으로써 관람객은 공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과 하나가 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주목할 점은 음향 PA(public-address system), 즉 전관 방송 앰프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뮤지션 포틀래치(Potlatch)가 프로듀싱한 〈반 고흐 인사이드〉의 OST를 그림과 함께 1시간가량 감상할 수 있다.
  • 2016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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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백지연   ( 2016-01-27 ) 찬성 : 33 반대 : 45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빛과 음악의 축제> ..초대, 응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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