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2016년 1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연극 〈취미의 방〉

초대일시 : 2016년 1월 15일 오후 8시
장소 : 쁘띠첼 씨어터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좋은 직업, 훌륭한 평판까지 두루 갖춘 ‘멀쩡한’ 네 남자. 캥거루, 악어, 에뮤의 알 등 특이 식재료로 요리를 하고(아마노), 지구연방군 코스튬을 착용하고 건담 프라모델을 만들고(가네다), 고서를 수집하며 오래된 종이 냄새에 설레거나(미즈사와), ‘취미 찾기’ 자체가 취미인(도이) 그들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직 취미 활동만을 즐기기 위한 비밀 기지 ‘취미의 방’을 만든다. 이런 평화로운 네 남자의 일상이 악몽으로 돌변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금녀(禁女)의 구역을 급습한 여경(미카)이 그들을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한 것! 피해자와의 관계를 의심하는 경찰과 각자 기발한 알리바이를 내세우는 네 남자! 과연 그들은 어떻게 용의선상에서 벗어날 것인가. 화제의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의 작가 ‘코사와 료타’의 최신작으로, 일본 국민배우 ‘나카이 키이치’와 신성 ‘토츠키 시게유키’가 출연해 도쿄 초연 이후 후쿠오카·나고야·삿포로까지 매진사례를 기록하며 일본 전역을 강타했다. 독특한 소재가 주는 웃음과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주는 긴장감이 관객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상상과 현실, 놀이와 착오가 불러일으키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인 〈취미의 방〉은 한 사건이 또 다른 사건을 이끌어 전혀 다른 결론을 만들어간다. 만화 같은 전개와 뒤죽박죽 엉켜 있는 수많은 의혹의 실마리를 풀기 위한 기발한 상상력이 만나 관객들에게 재미를 준다.


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초대일시 : 2016년 1월 중
장소 : 대학로 신연아트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빌라 데보토 감옥 안의 작은 감방.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몰리나와 반정부주의자 발렌틴. 몰리나는 감옥 생활의 따분한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렌틴에게 영화 이야기를 해준다. 2011년 시작된 ‘무대가 좋다’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인 〈거미여인의 키스〉는 초연 당시 대학로의 흥행 열풍을 일으킨 화제작이다. 초연 때부터 공연계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6인의 배우들과 연극계에서 기반을 쌓아온 여성 연출가 문삼화, 그들이 만들어낼 한층 풍부하고 깊어진 감성의 연극이 새로운 무대장치와 함께 새 막을 연다. 1970년대 아르헨티나 작가가 쓴 이 작품은 결국 사람에 대한 이야기다. ‘짧지만 행복한 꿈’에서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는 바람을 담았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초대일시 : 2016년 1월 6일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제작사 악어컴퍼니의 작품으로 누적 관객 15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연극이다. 작품은 〈원나잇 스탠드〉라는 다소 자극적이고 비밀스러운 소재를 거침없는 대사, 섬세한 심리 묘사로 유쾌하게 풀어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윤계상·한예리·박효주 주연으로 영화가 개봉되었다. 연애 지진아였던 두 사람이 옛 연인의 결혼식에서 만나면서 연극은 시작된다. 몸 주고, 마음 주고, 전세금까지 주며 뒷바라지한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 연애도 모르던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만난 시후와 정훈이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 2016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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