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11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초대일시 : 2015년 11월 2일
장소 :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박상연 작가의 소설 《DMZ》(1997)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로, 소설의 배경과 주제, 영화의 휴머니즘적 정서를 적절하게 섞어 뮤지컬만의 매력으로 재탄생했다.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분단’과 ‘형제애’라는 소재를 아프지만 따뜻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높은 몰입도와 탄탄한 스토리’를 지닌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지난 2013년 쇼케이스 공연 당시 유료 객석 점유율 95%의 사실상 ‘매진 기록’을 세웠으며, 중극장 무대에 맞게 업그레이드된 2014년 본 공연은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되어 극본상(이희준), 안무상(김준태)을 수상하며 새로운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알렸다. 2015년 가을, 다시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는 대사와 장면을 수정 보완하여 작품에 묵직한 감성과 세련된 장치를 더했다.
21세기 유일한 분단국가 ‘한국’의 본질적 고민이 담겨 있는 비극적 스토리는 웅장하고 클래식한 음악으로 더욱 드라마틱해졌다. 배우진은 작품의 완성도를 끌어올린 초연의 주역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함께한다. 사건을 수사하는 중립국 수사관 ‘베르사미’ 역은 다양한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여온 배우 이정열과 오랜만에 소극장의 무대로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이건명, 지난해 공연에서 선 굵은 연기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배우 임현수가 캐스팅됐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초대일시 : 2015년 11월 5일
장소 : 대학로 바탕골 소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제작사 악어컴퍼니의 작품으로 누적 관객 15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연극이다. 작품은 ‘원나잇 스탠드’라는 다소 자극적이고 비밀스러운 소재를 거침없는 대사, 섬세한 심리 묘사로 유쾌하게 풀어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윤계상, 한예리, 박효주 주연으로 영화화되었을 만큼 탄탄한 스토리의 작품이다. 연애지진아였던 두 사람이 옛 연인의 결혼식에서 만나면서 연극은 시작된다. 몸 주고, 마음 주고, 전세금까지 주며 뒷바라지한 전 남자친구의 결혼식, 연애도 모르던 나에게 사랑을 알게 해준 전 여자친구의 결혼식에서 만난 시후와 정훈이 사랑에 빠지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연극 〈연애의 목적〉

초대일시 : 2015년 11월 7일
장소 : 대학로 올래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2014년 4월 5일 오픈한 연극 〈연애의 목적〉은 초연 이후 객석 점유율 86% 이상을 기록,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그해 크리스마스 인터파크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대학로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이 됐다. 2015년 재연에서는 연극 〈옥탑방고양이〉 박은혜 작가와 박인선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최신의 트렌드를 반영해 더욱 탄탄해진 남녀 주인공의 드라마를 통해 극적인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전에 볼 수 없던 색다른 연출을 시도, 엇갈린 타이밍으로 헤어졌으나 긴 시간 동안 서로를 잊지 못하는 두 남녀의 순애보를 보여준다.
국민데이트 연극이라 불리는 만큼 잠든 연애세포를 깨우고, 오늘을 살고 있는 젊은이들의 연애의 또 다른 모습을 들여다볼 계기가 되어준다는 평이다.
  • 2015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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