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와의 만남] 성신여대 대학원생 박수민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박수민 독자는 지인의 추천으로 〈topclass〉를 구독하게 됐다. 유명 인사보다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여러 분야의 이야기를 한 번에 읽을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자기소개를 부탁합니다.
성신여대 대학원에서 컴퓨터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보보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느꼈고 이를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대학원 입학을 준비할 때 〈topclass〉가 도움이 되었다고요?
대학교 4학년 때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topclass〉를 보며 긍정적인 자극을 많이 받았습니다. 새로운 분야에서 노력하는 분들이 많고, 힘든 과정을 겪어야 그 분야에서 우뚝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대학원 준비과정이 힘들었지만 그분들처럼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기사는 어떤 것이었나요?
엔트리코리아를 경영하는 김지현 대표에 관한 기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IT업계는 보통 남성 대표가 많습니다. 그런데 김 대표는 여성 대표여서 놀라웠어요. 어릴 때부터 소프트웨어를 배우면 도움이 많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는 점에 관심이 갔습니다.

보완할 점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물들이 아닌 새로운 인물들을 발견할 때 용기를 얻습니다.

〈topclass〉를 누구에게 소개하고 싶은가요?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습니다. 주변 친구나 후배들을 보면 많이 힘들어하는데 〈topclass〉의 ‘평범하면서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힘내라고 하고 싶습니다.
  • 2015년 10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는 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907

201907

구독신청
낱권구매
전체기사

event2019.05

event
event 신청하기
영월에서 한달살기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