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10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초대일시 : 2015년 10월 4일 오후 6시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아버지의 영정을 앞에 두고 유산을 차지하기 위해 다투는 종갓집 형제들의 이야기 〈형제는 용감했다>가 3년 만에 돌아왔다. 〈형제는 용감했다〉는 〈그날들〉 〈김종욱 찾기〉의 장유정 연출의 신작으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꾸준히 공연되어온 창작 뮤지컬이다. 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3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종갓집 종손 형제가 아버지의 유산과 미모의 여인 오로라를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소동극이다. 장유정 연출은 3년 만에 〈형제는 용감했다〉 공연을 준비하며 “요즘 시대가 워낙 빨리 바뀌어서 과연 이 이야기가 지금도 먹힐지 굉장히 고민스러웠다”고 했다. 재공연에 앞서 “희극적 정서가 강한 1막 장면은 과감히 수정 또는 추가했고, 2막에서는 석봉·주봉 가족들의 이야기를 좀 더 내밀하고 밀도 있게 풀어보려고 했다”고 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극중 오로라가 과거에 만났던 남자들의 직업이 변호사에서 셰프로 바뀌거나, 춘배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서 무대 뒤쪽으로 눈이 내리는 등의 변화를 볼 수 있다. 〈형제는 용감했다〉의 음악은 이번에도 장소영 음악감독이 맡았다. 장소영 음악감독은 작품의 음악적 특징에 대해 “갈등에서 화합으로 나아가는 이야기의 흐름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2009년 공연에 이어 다시 석봉으로 돌아온 정준하는 “〈무한도전〉 일정 때문에 첫 공연을 좀 늦게 하게 돼서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했다”며 “다시 이런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지난번 공연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서 더 잘해내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뮤직 드라마 〈당신만이〉

초대일시 : 2015년 10월 4일 오후 3시
장소 : 한성아트홀 2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3년 만에 재공연하는 〈당신만이〉는 뮤지컬보다 뮤직 드라마가 더 어울린다. 잘 알려진 대중가요로 스토리를 전달하고 익살맞은 개사로 극을 이끌어간다. 〈당신만이〉는 강봉식과 이필례 부부의 삶을 보여준다. 결혼 5년 차, 12년 차, 20년 차, 37년 차마다 찾아오는 갈등 그리고 이해와 배려를 담는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시간만큼 끈끈한 정도 생기지만 그 정을 끊어버리고 싶을 만한 일도 생긴다. 제작진은 갈등이 생기면 해결하기보다 인연의 끈을 끊어내는 쪽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이혼율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요즘의 세태가 안타깝다고 했다. 공연은 두 사람이 함께 극복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임을,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부부임을 말해준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

초대일시 : 2015년 10월 9일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틴틴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2012년부터 4년 연속 연극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연극 〈옥탑방 고양이〉가 시즌 12차를 맞아 새로운 배우들로 관객을 찾는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88만원 세대를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꿈을 찾아가는 청춘의 모습과 부모님 세대의 삶의 모습도 함께 비춰 많은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 2010년 초연한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당시 전석 매진행렬로 화제를 모았다.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창작연극 사상 최단기간 7000회 돌파, 재관람 관객 2만 명을 돌파했다.
  • 2015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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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글이 있습니다. 작성일순 | 찬성순 | 반대순
  k   ( 2015-10-01 ) 찬성 : 27 반대 : 30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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