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9월 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초대일시 : 2015년 9월 중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국군 대위 한영범은 북한군 이창섭·류순호·변주화·조동현 등을 포로수용소로 이송하라는 특별임무를 받는다. 포로들은 배 위에서 폭동을 일으키고, 마침 기상악화로 이송선은 고장나 남북의 병사들은 함께 무인도에 고립된다.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유일한 병사인 순호는 전쟁의 후유증으로 정신분열을 일으키고, 병사들은 순호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기 위해 ‘여신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준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여신님이 보고 계셔 대작전’을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영범 역에는 배우 김종구·이준혁·조형균·최호중이 무대에 오른다. 류순호 역에는 배우 려욱과 박정원·고은성·신재범, 신석구 역에는 배우 이규형·송유택, 변주화 역에는 배우 이지호·유제윤이 출연한다. 이창섭 역에는 배우 최대훈·심재현, 조동현 역에는 배우 윤석현·윤동현, 여신 역에는 배우 손미영·최주리가 캐스팅됐다.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연우무대가 2010년 만든 창작극이다. 2011년에는 CJ 크리에이티브마인즈 선정작이 되었고, 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상, 2013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을 받았다.
‘연극하는 친구’라는 뜻을 가진 연우무대는 1977년 2월 창작희곡 읽기 모임으로 출발해 한국 연극계에 창작극 활성화바람을 불어넣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단이다. 대표적인 배우로는 송강호·김윤석·송새벽 등이 있다.


연극 〈춘천, 거기〉

초대일시 : 2015년 9월 중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극작가 김한길이 이끄는 극단 ‘청국장’의 대표 작품이다. 2005년 동숭아트홀 초연 당시 연출, 배우, 스태프 등 젊은 연극인 12명이 100만원씩 내고 100만 관객을 모으겠다는 ‘100만 송이 프로젝트’로 야심차게 시작해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고도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작품은 시작부터 끝까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솔직하고도 잔잔하게 그려낸다.
어떤 이는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아픈 사랑이야기를 하고, 어떤 이는 사랑의 달콤함을 보여준다. 또 어떤 이는 단단한 사랑을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진실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지난날, 또는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겪고 있을 사랑이야기를 투명 수채화처럼 순수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수작으로 평가받는 연극 〈춘천, 거기〉가 우리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초연 10주년 기념으로 다시 돌아오는 반가운 무대에는 성공적인 초연의 주역들인 박호산·임학순·김강현·유지수·손용환·김진욱·박기만·노현우 배우를 비롯한 극단 청국장의 멤버들이 함께한다.


연극 〈뜨거운 여름〉

초대일시 : 2015년 9월 중
장소 : 대학로 자유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공연이 시작되고 곧 무대에 올라야 하는 재희는 갑자기 첫사랑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공연이 시작되고 연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과거에 듣던 음악들이 귓가에 맴돌기 시작하면서, 그녀를 만나기 전에 당시의 꿈과 열정을 되찾아야 함을 직감한다.
‘내게도 가슴 뛰던 첫사랑이 있었다’는 걸 새삼스레 느낀 주인공, 한심하고 요령도 없던 시절 작은 칼바람에도 위태롭게 흔들렸지만, 생각해보면 참 뜨겁지 않았던가. 공연은 어느샌가 식은 가슴을 갖게 된 이들에게 묵묵한 위로와 감동을 준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연극 〈나와 할아버지〉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의 민준호가 공연을 시작할 때의 초심과 열정을 담아 썼다. 주변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모두가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던 시간을 무대를 통해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잊고 있던 지난 시절의 꿈과 열정에 대하여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 2015년 09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보내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는 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201906

201906

구독신청
낱권구매
전체기사

event2019.05

event
event 신청하기
영월에서 한달살기

더 볼만한 기사

10개더보기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이동한
편집인 : 이동한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민희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위원회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