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7월 31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초대일시 : 8월 1일 오후 7시 / 8월 2일 오후 2시
장소 : 대학로 TOM 1관
초대인원 : 10명(1인 2매)

국내 최초 야구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가 6월 26일 대학로 TOM 1관에서 개막한다. ‘2014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공연’에 선정된 후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재공연’으로 선정된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는 시범 공연을 통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평단과 관객의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1994년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해 ‘이승엽’ 선수와 함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천재 투수 ‘김건덕’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이 공연은 방황하는 청춘에게 ‘스스로 일어나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1994년 캐나다 브랜든, 건덕과 승엽 열아홉 살의 두 천재는 한국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다. 귀국 후 많은 곳에서 역대 최고 대우로 둘을 스카우트하려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그 둘은 메이저리그도, 프로팀도 아닌 대학으로의 진학을 선택한다. 공개적으로 대학 진학을 선언했지만 생각과는 다른 훈련을 참을 수 없던 건덕과 승엽은 사상 초유의 ‘대학 떨어지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결국 프로로 직행하는 승엽과 대학을 가게 된 건덕은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서로 다른 길로 멀어진다. 이번 공연에서는 천재 투수 김건덕 역에 강태을·민우혁, 국민 타자 이승엽 역에 전재홍·김찬호 등이 합류해 스포츠 뮤지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박진감을 선사한다.


연극 〈춘천, 거기〉

초대일시 : 8월 중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연극 〈춘천, 거기〉는 극작가 김한길이 이끄는 극단 ‘청국장’의 대표 작품이다. 2005년 동숭아트홀 초연 당시 연출, 배우, 스태프 등 젊은 연극인 12명이 100만원씩 내고 100만 관객을 모으겠다는 ‘100만 송이 프로젝트’로 시작해,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고도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 작품은 시작부터 끝까지 사랑이라는 감정을 솔직하고도 잔잔하게 그려낸다. 어떤 이는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아픈 사랑이야기를 하고, 어떤 이는 사랑의 달콤함을 보여준다. 또 어떤 이는 단단한 사랑을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하다는 진실성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지난날, 또는 지금 이 순간 너와 내가 겪고 있을 사랑이야기를 투명 수채화처럼 순수하고 담백하게 풀어놓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수작으로 평가받는 연극 〈춘천, 거기〉가 2015년 여름, 우리 곁으로 다시 찾아온다. 초연 10주년 기념으로 다시 돌아오는 반가운 무대에는 성공적인 초연의 주역들인 박호산·임학순·김강현·유지수·손용환·김진욱·박기만·노현우 배우를 비롯한 극단 청국장의 멤버들이 함께한다.


연극 〈뜨거운 여름〉

초대일시 :8월 중
장소 : 대학로 자유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공연이 시작되고 곧 무대에 올라야 하는 재희는 갑자기 첫사랑이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연기를 시작해야 하는데 과거에 듣던 음악들이 귓가에 맴돌기 시작하면서, 그녀를 만나기 전에 당시의 꿈과 열정을 되찾아야 함을 직감한다.

‘내게도 가슴 뛰던 첫사랑이 있었다’는 걸 새삼스레 느낀 주인공, 한심하고 요령도 없던 시절 작은 칼바람에도 위태롭게 흔들렸지만, 생각해보면 참 뜨겁지 않았던가. 공연은 어느샌가 식은 가슴을 갖게 된 이들에게 묵묵한 위로와 감동을 준다. 연극 〈뜨거운 여름〉은 연극 〈나와 할아버지〉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의 민준호가 공연을 시작할 때의 초심과 열정을 담아 썼다. 주변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토대로 모두가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던 시간을 무대를 통해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잊고 있던 지난 시절의 꿈과 열정에 대하여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 2015년 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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