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독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응모기간 : 3월 10일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발표 : 문자·이메일 공지

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뮤지컬 〈쓰루더도어(Through the Door)〉

초대일시 : 3월 중 관람 가능
장소 :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웨스트엔드에서 주목받는 신예 작가 주디 프리드와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의 작곡가 로렌스 마크 와이트의 작품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처음 〈쓰루더도어〉를 기획, 2008년과 2009년 런던 쇼케이스, 2011년 뉴욕 리딩을 거치며 관객을 만나왔다. 오는 3월 한국 무대에서 세계 초연되는 이번 공연은 국내 기획 및 제작팀과 해외 크리에이티브팀의 협력 작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이 한국에서 최초로 공연되는 만큼 관객이 작품에 투자할 수 있는 ‘엔젤 클럽’ 제도를 운영한다. 일정 기간 동안 지정된 날짜에 4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한 관객들이 해당 회차가 매진될 시 티켓 정가의 10%를 돌려받는 이벤트다. ‘관객이 투자자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다.
작품은 평범한 다용도실 문을 통해 자신이 집필 중이던 소설 속 세계로 들어가게 된 주인공 샬롯의 모험담이다.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샬롯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현대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작가 샬롯 역에는 배우 오소연·최수진·유리아, 일밖에 모르는 그의 남편 레니 역에는 배우 정상윤·최수형·김경수가 출연한다. 샬롯의 소설 속 나라의 왕자 카일 역에는 배우 전재홍·민우혁·백형훈이 캐스팅됐다. 이외에도 시공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신비의 존재, 4인조 역에는 배우 김호섭·김재만·오기쁨·최영민·김리가 무대에 오른다.


뮤지컬 〈난쟁이들〉

초대일시 : 3월 중 관람 가능
장소 :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초대인원 : 5명(1인 2매)

대중이 잘 알고 있는 동화 〈신데렐라〉와 〈백설공주〉, 그리고 〈인어공주〉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상상력을 더해 현재를 풍자하는 작품이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비틀어 ‘남자버전 신데렐라’를 만들어냄으로써 이야기의 새로운 면모를 끌어낸다. 동화 나라의 평범한 난쟁이인 주인공 ‘찰리’는 왕자가 되기 위해 길을 떠난다. 그의 여정 중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신데렐라 콤플렉스가 여성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014년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SMF)의 ‘예그린앙코르’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해 충무아트홀과의 공동 제작이 이루어졌다. 당시 “씁쓸한 현실을 웃음으로 풀어낸 풍자가 돋보이는 작품” “동화 이야기지만 동화와 현실을 적절히 섞은 내용과 결말을 바꿔 현실을 깨닫게 해준다” “평범한 동화를 유쾌하게 비튼 뮤지컬, 동화 속 인물들을 개성 있고 매력적인 인물로 설정한 것이 포인트다”
등의 평가를 받았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초대일시 : 3월 중 관람 가능
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 어느 밤, 아빠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손님은 유독 그 집 아이를 경계하고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도 나이도 직업도 정체도 알 수 없는 그는 실수로 품속의 칼을 떨어뜨린다. 연출가인 박근형은 이 작품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언어로 심리화하고 이미지화하고 싶었다”고 했다.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인 이 작품은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고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주인공의 과거로 직행한다. 무대는 현실과 비현실,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현재의 시에나와 과거의 시에나를 교차시킨다.
작품을 올린 ‘창작집단 빛과돌’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와 연출과 출신인 진용석·임빛나 부부를 중심으로 창단했다. 주인공 시에나 역을 맡은 강연정과 아빠 역을 맡은 이강희 역시 한예종 예술사 출신 배우다.
  • 2015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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