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공연 초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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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기간 : 각 공연 초대일 3일 전까지
응모방법 : 톱클래스 홈페이지 topclas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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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양도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연극 〈하늘아〉

초대일시 : 2015년 2월 11일(수)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열린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열여덟 살 가수 지망생 하늘이, 하늘이는 밝은 에너지와 초긍정 에너지를 가진 희망의 아이콘이다. 남편과 사별 후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를 꾸리는 엄마 순정에게는 하늘이 세상의 전부,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이가 감쪽같이 사라진다.
창작 뮤지컬 〈하늘아〉는 지난해 10월 31일 개막한 이래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가족이다. 희망이다. 사랑이다”를 외치며 가족의 상실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지금까지 창작 뮤지컬에서 볼 수 없던 신비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악사를 등장시키는 한편, 일러스트와 영상을 조합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더욱 주목받고 있다. 뮤지컬 〈하늘아〉는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잊기 쉬운 가족, 그 가족의 상실과 그로 인해 결코 치유될 수 없을 것만 같은 상처의 치유 과정을 무겁지 않으면서도 진솔하게 그려내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0년 이상 배우, 안무, 조연출 경험으로 다져진 이효숙 연출이 맡았으며, 극작으로는 신예 박민희 작가가 참여했다.
하늘이의 밝은 에너지를 담은 무대음악은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의 조선형 음악감독이, 안무는 동아일보 동아무용 콩쿠르 금상, 한국무용협회 무용 콩쿠르 수석상 등을 수상한 천성우 안무가가 맡았다. 하늘이가 사라진 현실을 마주한 순정은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가족을 상실한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힐링 연극이라는 평이다.


연극 〈옥탑방 고양이〉

초대일시 : 2015년 2월 21일(토) 오후 2시
장소 : 대학로 틴틴홀
초대인원 : 5명(1인 2매)

2001년 인터넷 연재를 시작하여 같은 해 도서로 출판되면서 베스트셀러가 된 〈옥탑방 고양이〉. 뿐만 아니다. 2003년 MBC 드라마로 제작되어 4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수많은 ‘옥고 폐인’을 만들었다.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의 명성을 그대로 무대로 옮겨온 연극 〈옥탑방 고양이〉는 ‘리얼 연애 지침서’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88만원 세대의 힘겨운 연애, ‘내가 계약한 집이 이중 계약된 집’이라는 현실적인 소재로 로맨스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작가의 꿈을 안고 상경한 엉뚱한 시골 여자 정은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차가운 도시
남자 경민이 옥탑방 하나를 두고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았다. 드라마의 유명세가 대학로까지 이어져 2010년, 공연을 선보이자마자 크게 성공을 거뒀다. 대학로 붐을 시작으로 수원·대전·대구·창원·부산·제주도 등 전국 투어 공연을 마쳤고, ‘2010 대한민국 국회대상’에서 올해의 연극 부문을 수상했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

초대일시 : 2015년 2월 16일(월) 오후 8시
장소 : 대학로 바탕골소극장
초대인원 : 5명(1인 2매)

헤어진 전 남자친구·여자친구의 결혼식에 가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말을 하지 말라. 안 가는 게 맞는 줄 알면서도 자석에 이끌리듯 결혼식장에 갔던 구 여친과 구 남친은 이곳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난다. 극적인 하룻밤으로 알게 된 실연 극복의 비결, 연극 〈극적인
하룻밤〉은 실연의 상처를 겪은 후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게 된 정훈과 엉뚱하지만 사랑과 정이 넘치는 시후의 리얼 공감 스토리로 사랑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끄덕일 만한 소재를 거침없는 대사와 디테일한 심리 묘사로 부담없이 이야기한다. 모두가
즐거워할 수 있는 웃음 코드를 곳곳에 포진시켜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학로 대표 로맨틱 코미디 연극이다. 지난 10월에는 이 연극이 윤계상, 한예리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들려 더욱 화제가 됐다.
  • 2015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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