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집꾸族

원룸에 애정을 높이는 tip 3

커튼 한 장의 마법

글 : 선수현 기자  / 사진 : 서경리 기자

담요를 다양하게

담요, 쿠션 커버 서너 가지를 교체해가며 사용하면 공간은 매번 새로워진다. 잠자는 침실은 효과가 더 크다. 담요는 부피를 크게 차지하지 않아 원룸에서 보관하기도 쉽고 비용도 덜 부담스럽다.


룸 스프레이를 뿌려라

아무리 예쁘게 공간을 꾸며도 향이 이상하면 애정이 생기지 않는다. 향은 기억을 좋게 만든다. 디퓨저는 상시 향이 머물러 주인은 잘 맡지 못하지만 룸 스프레이는 뿌릴 때마다 향기를 발해 기분을 새롭게 한다.


힐링 스폿을 만들자

화장대 위 작은 공간이라도 좋다. 예쁘게 꾸미거나 사진 찍기 좋은 지점을 만들어두면 그곳에 머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장난감 하나를 사더라도 올려놓으면 예쁜 곳. 그 범위는 점차 공간 전체로 확대될 것이다.
  • 2020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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