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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지친 피부, PN성분으로 피부 컨디션 개선 가능해

- PN성분 통한 피부 속 환경 개선, 피부 탄력 높이는 지름길
- 생체적합성 높은 연어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PN성분, 피부 속부터 보습 효과 가능케 해
광주미의원(광천점) 김소희 원장. 사진 제공=광주미의원(광천점)
이른 오전부터 해가지는 저녁까지 사무실에서 장시간 근무를 하다 보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은 극히 드물다. 한여름임에도 장시간 에어컨에 노출되어 폭염에 대한 체감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여름 휴가 시즌이 시작되고 그 동안 시원한 환경에 적응되어 왔던 피부가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장시간의 뜨거운 태양으로 인해 급격하게 피부가 예민해져 곤란함을 느끼는 30~40대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선크림 등을 이용해 피부에 신경을 쓰더라도 갑작스러운 장시간의 외부 활동은 피부를 거칠게 하고 피부 노화를 앞당긴다. 태양열 노출로 인해 악화된 홍조나 피부 처짐은 물론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기 전부터 피부를 위해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 수분 보충 등으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법은 예방 수단으로는 적합할지 모르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피부 노화 징후 개선에는 역부족이다.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워 근본적으로 피부 노화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피부과 시술을 통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PN 성분 주사 시술을 병행하는 것을 고려해볼 만하다.

광주미의원(광천점) 김소희 원장은 “얼굴 전체의 홍조와 탄력 저하, 눈가의 다크서클 등 직접적으로 시술이 필요한 증상들은 안전한 PN성분으로 안티에이징까지 효과적으로 개선 가능하다.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개인맞춤형 시술을 통해 주름, 탄력, 페이스 볼륨을 개선하는 것이 피부 노화를 효과적으로 늦추는 방법이다”라고 설명했다.

피부 속 근본적인 관리를 도와주는 폴리뉴클레오티드(PN, Polynucleotide) 성분은 인체적합성이 높다고 알려진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이다. PN성분은 젤 상태로 주사기에 담겨 시술되고 피부 속 VEGF(혈관내피성장인자) 생성을 촉진시켜 세포 내 미세 순환을 활성화 시켜 피부 치밀도 증대에 도움을 줘 탄력 저하와 주름 등의 피부노화 개선에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피부 상태 개선으로 피부 톤까지 좋아지는 효과를 얻어 홍조에 대한 개선도 함께 기대할 수 있다.

PN성분을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JW중외제약의 ‘리제스킨’이 있다. 리제스킨은 주사로 시술되어 피부 진피층에 영양 성분을 직접적으로 공급해 피부 탄력 개선은 물론 재생능력을 활성화 시켜 흉터 조직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 PN성분의 특성상 점성이 높아 세포외 기질(ECM) 강화를 위한 강한 지지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손상된 피부에 대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김 원장은 “PN성분 시술은 피부 톤 개선, 탄력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제공하는 비교적 간단한 시술이지만, 의료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시술 계획을 세워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개개인의 피부 타입에 따라 자신에게 알맞은 시술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시술 후 시술 부위를 습관처럼 만지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2017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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