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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eature] 바뀌는 가족의 개념, 그래도 가족은 언제나 사랑의 또 다른 이름

‘혈육과 인연의 끈으로 묶인 / 행복한 사람들 / 언제라도 돌아가 / 안길 수 있는 곳’

시인 용혜원의 〈가족〉이라는 시다. 시인의 눈을 통해서 본 가족이라서가 아니라 가족이라는 이름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따뜻하다. 해서 사랑의 다른 이름이라고도 한다. 5월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한 특집을 마련했다. 네 딸과 그 아버지가 함께 만든 ‘가족 자서전’ 《김창주와 네 딸들》의 잔잔한 감동을 전하려 했고, 손주를 양육하는 ‘할마’ ‘할빠’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 전직 대통령의 어머니를 그리는 연작시도 그 시적 완성도를 떠나서 음미해볼 만하다.
  • 2017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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