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주메뉴

  • cover styory
  • focus
  • lifestyle
  • culture
  • human
  • community
    • 손글씨
    • 1등기업인물
    • 나도한마디
    • 기사제보
  • subscription

노화의 직격탄 얼굴 주름, 콜라겐 생성으로 근본적인원인 개선 가능

  • 글씨 더 크게 보기
  • 글씨 더 작게 보기
- 노화에 의한 주름은 여성에게 심리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나
- 운동, 건강식품 섭취, 기능성 화장품, 병원 시술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행태 보여져
- 콜라겐 생성 돕는 PCL필러로 피부 탄력도 증대를 통해 피부 노화를 해결할 수 있어
비에이성형외과 배상모 원장. 사진제공=비에이성형외과
아이오페 스킨리포트(2015 안티에이징 편)에 따르면, 얼굴에서 발현되는 주름은 여성에게 있어 심각한 노화 현상 중 하나로 앞으로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또한 대한피부미용학회지의 설문조사 ‘현재 얼굴 주름이 원하는 만큼 감소되었을 때 예상되는 기분은?’이라는 질문에 자신감, 행복, 당당함 등을 느낄 것 같다고 응답한 여성이 높게 나타난 만큼 노화의 절정에서 나타나는 주름은 여성에게 있어 심리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노화와 직결되는 주름에는 어떤 방식으로 대처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주름을 인지한 후 사후 대처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운동이나 건강식품 섭취, 기능성 화장품 사용, 병원 시술을 선택하는 주름 관리 행태를 보였다. 그 중에서도 짧은 기간에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병원 시술인 필러 시술을 선호하는 경우도 많았다.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HA(히알루론산)필러는 시술 후 피부 주위의 물 분자를 끌어당겨 시술 부위의 볼륨을 유지한다. HA필러는 외과적 성형수술에 비해 절개나 이물질을 삽입하는 부분에 있어 부담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유지기간이 6개월 정도 미만으로 지속적인 효과를 위해서는 잦은 시술이 필요하다.

HA필러의 짧은 유지기간을 개선한 필러는 의료용 고분자물질인 PCL을 제제로 사용하는 콜라겐 생성 촉진제 엘란쎄가 있다. HA필러 시술과는 다르게 안정적인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를 바탕으로 본인 피부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개선 효과를 가져온다. 특히, 피부 탄력도 증대를 통해 피부노화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

히알루론산 필러의 경우 주입 후 체내에 서서히 흡수되면서 볼륨이 줄어들지만 엘란쎄는 1차 내부분해와 2차 외벽분해의 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원하는 기간 동안 볼륨이 유지된다. 지속기간 역시 1회 시술을 통해 1년에서 최대 4년까지 시술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 체내에서 완전하게 분해되어 흡수 및 배출되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남지 않아 부작용의 위험이 낮은 부분도 장점이다.

안산 비에이성형외과 배상모 원장은 “엘란쎄는 자체적으로 피부 재생과 탄력을 주관하는 콜라겐의 생성 유도를 극대화 시켜준다”고 설명하며, “사람에 따라 시술 후 붓기나 작은 멍이 생길 수 있지만 HA필러와 마찬가지로 대게 2-3일 내로 사라지며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부분도 특징이다”고 전했다.

엘란쎄의 주요 구성성분인 PCL은 수십년간 의료용 봉합사로 사용되어온 만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간단하게 진행되는 시술이더라도 개인의 피부 특성에 따라 시술 효과나 회복 상태가 달라지는 만큼 충분한 상담과 검사를 거친 뒤 본인의 상태에 가장 알맞은 시술법으로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는 편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2017년 01월호
  • 페이스북
  • 트위터
  • 목록
  • 프린트
나도 한마디는 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단메뉴

상호 :㈜조선뉴스프레스 / 등록번호 : 서울, 자00349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5일 / 제호 : 톱클래스 뉴스서비스 / 발행인 : ㈜조선뉴스프레스 김창기
편집인 : 김창기 / 발행소 : 서울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13층(상암동, 디지털큐브빌딩) Tel : 02)724-6875 / 발행일자 : 2017년 3월 29일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성동 / 통신판매신고번호 : 2015-서울마포-0073호 / 사업자등록번호 : 104-81-59006
Copyright ⓒ topclass.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조선뉴스프레스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독자센터 | 개인정보 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