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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꿈을 꾸는 이를 위한 길잡이

[독자와의 만남] 휴학생 장민혁 독자

장민혁 독자는 군대에 있던 시절 처음으로 《topclass》를 만났다. 처음에는 표지 인물들이 눈에 들어와 읽게 되었다고 했다. 군에서 제대한 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책을 구독하고 있다. 최근 창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인데, 매달 스타트업 CEO들이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창업기를 보면서,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있다.
본인 소개를 부탁합니다.
현재 총신대학교 4학년 휴학 중입니다. 평소에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영상 촬영, 드럼 연주 등을 즐겨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창업을 준비하며 공부하고, 파트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topclass》에 대한 첫 느낌은 어땠나요?
《topclass》는 군대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 특히 여자 연예인들의 인터뷰와 사진이 있어서 많은 군인의 이목을 끌었습니다(웃음). 저도 매달 《topclass》를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기억에 남는 기사가 있나요?
저는 이번 호에서 화가 정영주 씨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글을 읽은 후에 그의 작품을 찾아보았습니다. 특히 달동네 그림은 ‘카페라테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집’은 곧 가정이자 ‘우리가 속해서 살아가는 가장 작은 사회’인데 작가의 그림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볼 수 없는 따뜻함과 인간미가 풍겨 나왔습니다. 그 따뜻함 때문에 집을 그렸음에도 “사람을 그린 것과 같다”라는 기사의 표현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라테가 주는 따뜻함처럼요.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정겨운 사회를 느끼기 힘든 것이 커피의 쓴맛처럼 느껴졌습니다. 나중에라도 작가의 전시회에 꼭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보완할 점이 있다면요?
군 시절을 떠올려보면, 처음에는 사진 위주로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제가 사진 작업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인터뷰 기사에서 사진이 더 많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16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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