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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인 백스테이지 현장

단 15분의 쇼를 위한 스탠바이

글·사진 : 서경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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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조명 들어옵니다. 불 꺼주세요.”

패션쇼 시작 직전. 조명이 꺼지고 모두가 숨죽여 런웨이에 주목하는 이때. 무대 뒤에서 ‘진짜 쇼’가 펼쳐진다.


모델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책임지는 아티스트, 의상을 갈아입히는 스태프의 일사불란한 움직임은 또 하나의 강렬한 쇼다.

런웨이에 오르기 전 몸을 푸는 모델들은 마지막까지 소리 없는 환호 속에서 자신의 동작을 살피고 표정을 짓는다.


단 15분의 쇼를 위한 스탠바이.

패션쇼의 백스테이지는 런웨이보다 더 역동적인 현장의 무대가 된다.

지난 3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8 FW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무대 뒷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 2018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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